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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베스, 팀 3위 견인 ‘득점왕도 성큼’
입력 2011.05.18 (22:09) 수정 2011.05.18 (22:16)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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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박지성의 친한 친구죠, 맨체스터 시티의 테베스가 두 골을 몰아넣으며 소속팀을 리그 3위로 끌어올렸습니다.

해외스포츠, 박주미 기자입니다.

<리포트>

테베스의 질주는 막힘이 없었습니다.

테베스는 가볍게 상대 선수 두 명을 제치고 전반 14분 선제골을 넣었습니다.

후반 19분엔 깔끔한 프리킥으로 승리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주장 테베스의 활약으로 맨체스터 시티는 스토크시티를 꺾고 리그 3위로 올라섰습니다.

두 골을 보탠 테베스는 21골로 올 시즌 득점 공동 선두를 달렸습니다.

선수들의 다툼으로 난장판이 된 그라운드.

한쪽편에서 느닷없이 한 선수가 상대팀 관계자를 향해 달려듭니다.

카메라에 그대로 잡힌 모습 때문에, 멕시코 국가 대표로 뛰어온 골키퍼 코로나는 다음달 열리는 북중미 골드컵 대표 명단에서 탈락했습니다.

오는 8월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참가를 앞두고 있는 육상 황제 볼트.

영국 스포츠 전문 월간지가 뽑은 스포츠 스타 상업 가치 1위에 올랐습니다.

미국 프로농구에서 뛰고 있는 야오밍은 11위로 아시아 선수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 테베스, 팀 3위 견인 ‘득점왕도 성큼’
    • 입력 2011-05-18 22:09:43
    • 수정2011-05-18 22:16:15
    뉴스 9
<앵커 멘트>

박지성의 친한 친구죠, 맨체스터 시티의 테베스가 두 골을 몰아넣으며 소속팀을 리그 3위로 끌어올렸습니다.

해외스포츠, 박주미 기자입니다.

<리포트>

테베스의 질주는 막힘이 없었습니다.

테베스는 가볍게 상대 선수 두 명을 제치고 전반 14분 선제골을 넣었습니다.

후반 19분엔 깔끔한 프리킥으로 승리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주장 테베스의 활약으로 맨체스터 시티는 스토크시티를 꺾고 리그 3위로 올라섰습니다.

두 골을 보탠 테베스는 21골로 올 시즌 득점 공동 선두를 달렸습니다.

선수들의 다툼으로 난장판이 된 그라운드.

한쪽편에서 느닷없이 한 선수가 상대팀 관계자를 향해 달려듭니다.

카메라에 그대로 잡힌 모습 때문에, 멕시코 국가 대표로 뛰어온 골키퍼 코로나는 다음달 열리는 북중미 골드컵 대표 명단에서 탈락했습니다.

오는 8월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참가를 앞두고 있는 육상 황제 볼트.

영국 스포츠 전문 월간지가 뽑은 스포츠 스타 상업 가치 1위에 올랐습니다.

미국 프로농구에서 뛰고 있는 야오밍은 11위로 아시아 선수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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