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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리그 포천FC, FA컵 16강 좌절
입력 2011.05.18 (22:38) K리그
아마추어 3부 리그 소속으로 유일하게 FA컵 32강에 올라 관심을 모았던 포천 시민축구단이 프로팀 수원에 패해 16강 진출이 좌절됐습니다.

포천FC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FA컵 32강 수원과의 경기에서 베르손과 최성국, 박종진에 연속골을 허용해 3대 1로 패했습니다.

아마추어 선수들로 구성된 포천FC는 전반까지 프로최강 수원과 대등한 경기를 벌였지만, 후반 체력이 떨어지며 수원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한편, K리그 경남은 부산교통공사에 2대 1로 졌고 대구는 내셔널리그의 미포조선에 3대2로 졌습니다.
  • 3부 리그 포천FC, FA컵 16강 좌절
    • 입력 2011-05-18 22:38:38
    K리그
아마추어 3부 리그 소속으로 유일하게 FA컵 32강에 올라 관심을 모았던 포천 시민축구단이 프로팀 수원에 패해 16강 진출이 좌절됐습니다.

포천FC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FA컵 32강 수원과의 경기에서 베르손과 최성국, 박종진에 연속골을 허용해 3대 1로 패했습니다.

아마추어 선수들로 구성된 포천FC는 전반까지 프로최강 수원과 대등한 경기를 벌였지만, 후반 체력이 떨어지며 수원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한편, K리그 경남은 부산교통공사에 2대 1로 졌고 대구는 내셔널리그의 미포조선에 3대2로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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