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레이디 가가, 윈프리 제치고 영향력 1위
입력 2011.05.19 (10:10) 수정 2011.05.19 (10:13) 방송·연예
미국의 팝 스타 '레이디 가가'가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엔터테인먼트 사업 분야의 '영향력 있는 유명인 100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이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던 이른바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는 2위로 밀려났습니다.

한편 최근 성적 부진을 겪고 있는 골프 선수 타이거 우즈는 6위에 올랐고, 지난해 71위였던 영화 배우 리어나도 디캐프리오는 최근 주연을 맡은 영화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올해에는 15위로 껑충 뛰어올랐습니다.
  • 레이디 가가, 윈프리 제치고 영향력 1위
    • 입력 2011-05-19 10:10:06
    • 수정2011-05-19 10:13:47
    방송·연예
미국의 팝 스타 '레이디 가가'가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엔터테인먼트 사업 분야의 '영향력 있는 유명인 100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이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던 이른바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는 2위로 밀려났습니다.

한편 최근 성적 부진을 겪고 있는 골프 선수 타이거 우즈는 6위에 올랐고, 지난해 71위였던 영화 배우 리어나도 디캐프리오는 최근 주연을 맡은 영화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올해에는 15위로 껑충 뛰어올랐습니다.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