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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남녀 복식 대표 27명 확정
입력 2011.05.19 (16:45) 수정 2011.05.19 (16:52) 연합뉴스
대한배드민턴협회가 2012년 런던 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도전할 남녀 복식 국가대표 27명(남자 13명·여자 14명)의 명단을 확정했다.



배드민턴협회는 19일 2011 복식 국가대표 선발전 결과와 세계랭킹 상위권 선수를 합쳐 총 20명의 남녀 복식 대표선수를 뽑았다고 밝혔다.



남자부의 이용대·정재성(삼성전기), 유연성(수원시청), 고성현(김천시청)과 여자부의 김민정(전북은행), 하정은(대교눈높이), 정경은(한국인삼공사)은 세계랭킹이 높아 선수 보호 차원에서 선발전을 치르지 않고 태극마크를 받았다.



또 남자부의 이행함·정의석(원광대), 한토성(동의대), 이상준(백석대)과 여자부의 최아른(포천시청), 김소영(인천대), 이소희(범서고), 신승찬(성심여고) 등 8명은 처음 대표팀에 선발됐다.



협회는 1999년 이후 선발전 없이 경기력향상위와 함께 국내 대회 성적 등을 고려해 국가대표를 뽑았지만, 2009년 10년 만에 선발전을 치르고 나서 2년 만에 선발전을 다시 열어 선발 절차의 공정성을 확보했다.



<배드민턴 복식 국가대표 명단>



△남자(13명) 



정재성·이용대·조건우(삼성전기), 유연성(수원시청), 권이구·고성현(김천시청), 이행함(원광대), 강지욱·신백철(한국체대), 김기정·정의석(원광대), 한토성(동의대), 이상준(백석대)



△여자(14명)

 

김민정(전북은행), 하정은·최혜인(대교눈높이), 김민서(삼성전기), 최아름(포천시청), 김소영·장예나(인천대), 유현영·김하나·엄혜원(한국체대), 정경은(한국인삼공사), 고아라(화순군청), 이소희(범서고), 신승찬(성심여고)
  • 배드민턴 남녀 복식 대표 27명 확정
    • 입력 2011-05-19 16:45:39
    • 수정2011-05-19 16:52:23
    연합뉴스
대한배드민턴협회가 2012년 런던 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도전할 남녀 복식 국가대표 27명(남자 13명·여자 14명)의 명단을 확정했다.



배드민턴협회는 19일 2011 복식 국가대표 선발전 결과와 세계랭킹 상위권 선수를 합쳐 총 20명의 남녀 복식 대표선수를 뽑았다고 밝혔다.



남자부의 이용대·정재성(삼성전기), 유연성(수원시청), 고성현(김천시청)과 여자부의 김민정(전북은행), 하정은(대교눈높이), 정경은(한국인삼공사)은 세계랭킹이 높아 선수 보호 차원에서 선발전을 치르지 않고 태극마크를 받았다.



또 남자부의 이행함·정의석(원광대), 한토성(동의대), 이상준(백석대)과 여자부의 최아른(포천시청), 김소영(인천대), 이소희(범서고), 신승찬(성심여고) 등 8명은 처음 대표팀에 선발됐다.



협회는 1999년 이후 선발전 없이 경기력향상위와 함께 국내 대회 성적 등을 고려해 국가대표를 뽑았지만, 2009년 10년 만에 선발전을 치르고 나서 2년 만에 선발전을 다시 열어 선발 절차의 공정성을 확보했다.



<배드민턴 복식 국가대표 명단>



△남자(13명) 



정재성·이용대·조건우(삼성전기), 유연성(수원시청), 권이구·고성현(김천시청), 이행함(원광대), 강지욱·신백철(한국체대), 김기정·정의석(원광대), 한토성(동의대), 이상준(백석대)



△여자(14명)

 

김민정(전북은행), 하정은·최혜인(대교눈높이), 김민서(삼성전기), 최아름(포천시청), 김소영·장예나(인천대), 유현영·김하나·엄혜원(한국체대), 정경은(한국인삼공사), 고아라(화순군청), 이소희(범서고), 신승찬(성심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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