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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 8년 만에 유로파리그 우승
입력 2011.05.19 (22:0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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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포르투갈 팀들끼리 정상을 놓고 다툰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FC포르투가 SC브라가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해외스포츠, 박선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우승컵의 향방은 단 한 골에서 갈렸습니다.



전반 44분 구아린이 올린 크로스를 팔카우가 머리로 연결했습니다.



포르투를 8년 만에 유로파리그 정상으로 이끈 결승골이었습니다.



’작은 무리뉴’라는 별명의 만 33살 보아스 감독은 유럽대항전 최연소 우승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4회 안타를 치고 나간 뒤 사인 미스로 도루에 실패한 추신수.



7회에는 우전 안타를 때려낸 뒤 시즌 7호 도루를 깔끔하게 성공합니다.



3타수 2안타로 타격감을 끌어올린 추신수는 8회에는 안타성 타구를 잡아냈습니다.



지바 롯데의 김태균은 일본 진출 이후 처음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



박지성이 전 세계 맨유 팬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 투표에서 8위에 올랐습니다.



혜성같이 등장한 공격수 치차리토가 가장 많은 표를 얻었습니다.



루올 뎅의 환상적인 버저비터로 앞서간 시카고.



하지만, 르브론 제임스를 막지 못한 시카고는 마이애미에 10점차로 패했습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 포르투, 8년 만에 유로파리그 우승
    • 입력 2011-05-19 22:08:11
    뉴스 9
<앵커 멘트>



포르투갈 팀들끼리 정상을 놓고 다툰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FC포르투가 SC브라가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해외스포츠, 박선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우승컵의 향방은 단 한 골에서 갈렸습니다.



전반 44분 구아린이 올린 크로스를 팔카우가 머리로 연결했습니다.



포르투를 8년 만에 유로파리그 정상으로 이끈 결승골이었습니다.



’작은 무리뉴’라는 별명의 만 33살 보아스 감독은 유럽대항전 최연소 우승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4회 안타를 치고 나간 뒤 사인 미스로 도루에 실패한 추신수.



7회에는 우전 안타를 때려낸 뒤 시즌 7호 도루를 깔끔하게 성공합니다.



3타수 2안타로 타격감을 끌어올린 추신수는 8회에는 안타성 타구를 잡아냈습니다.



지바 롯데의 김태균은 일본 진출 이후 처음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



박지성이 전 세계 맨유 팬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 투표에서 8위에 올랐습니다.



혜성같이 등장한 공격수 치차리토가 가장 많은 표를 얻었습니다.



루올 뎅의 환상적인 버저비터로 앞서간 시카고.



하지만, 르브론 제임스를 막지 못한 시카고는 마이애미에 10점차로 패했습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