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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교역중단 1년…썰렁한 속초항
입력 2011.05.22 (11:23) 포토뉴스
남북교역중단 1년…썰렁한 속초항

5.24 남북교역중단 조치 1년을 사흘 앞둔 21일 오후 썰렁한 모습을 보이는 속초항에서 어민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보세구역에는 이달 초 러시아산 가리비를 싣고 입항했던 캄보디아선적 화물선 한 척만 정박해 있다. 남북교역중단으로 북한 선박 출입이 금지된데다 지난해 10월 속초∼러시아를 운항하던 북방항로의 여객선인 뉴-동춘호도 사고로 운항이 중단되면서 한때 대 북방교역의 중심지로 떠오르던 속초항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남북교역중단 1년…썰렁한 속초항
5.24 남북교역중단 조치 1년을 사흘 앞둔 21일 오후 썰렁한 모습을 보이는 속초항에서 주민들이 낚시를 하고 있다. 보세구역에는 이달 초 러시아산 가리비를 싣고 입항했던 캄보디아선적 화물선 한 척만 정박해 있다. 남북교역중단으로 북한 선박 출입이 금지된데다 지난해 10월 속초∼러시아를 운항하던 북방항로의 여객선인 뉴-동춘호도 사고로 운항이 중단되면서 한때 대 북방교역의 중심지로 떠오르던 속초항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남북교역중단 1년…썰렁한 속초항
5.24 남북교역중단 조치 1년을 사흘 앞둔 21일 오후 썰렁한 모습을 보이는 속초항에서 주민들이 낚시를 하고 있다. 보세구역에는 이달 초 러시아산 가리비를 싣고 입항했던 캄보디아선적 화물선 한 척만 정박해 있다. 남북교역중단으로 북한 선박 출입이 금지된데다 지난해 10월 속초∼러시아를 운항하던 북방항로의 여객선인 뉴-동춘호도 사고로 운항이 중단되면서 한때 대 북방교역의 중심지로 떠오르던 속초항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남북교역중단 1년…썰렁한 속초항
5.24 남북교역중단 조치 1년을 사흘 앞둔 21일 오후 속초항이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보세구역에는 이달 초 러시아산 가리비를 싣고 입항했던 캄보디아선적 화물선 한 척만 정박해 있다. 남북교역중단으로 북한 선박 출입이 금지된데다 지난해 10월 속초∼러시아를 운항하던 북방항로의 여객선인 뉴-동춘호도 사고로 운항이 중단되면서 한때 대 북방교역의 중심지로 떠오르던 속초항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남북교역중단 1년…썰렁한 속초항
5.24 남북교역중단 조치 1년을 사흘 앞둔 21일 오후 속초항이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보세구역에는 이달 초 러시아산 가리비를 싣고 입항했던 캄보디아선적 화물선 한 척만 정박해 있다. 남북교역중단으로 북한 선박 출입이 금지된데다 지난해 10월 속초∼러시아를 운항하던 북방항로의 여객선인 뉴-동춘호도 사고로 운항이 중단되면서 한때 대 북방교역의 중심지로 떠오르던 속초항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 남북교역중단 1년…썰렁한 속초항
    • 입력 2011-05-22 11:23:01
    포토뉴스

5.24 남북교역중단 조치 1년을 사흘 앞둔 21일 오후 썰렁한 모습을 보이는 속초항에서 어민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보세구역에는 이달 초 러시아산 가리비를 싣고 입항했던 캄보디아선적 화물선 한 척만 정박해 있다. 남북교역중단으로 북한 선박 출입이 금지된데다 지난해 10월 속초∼러시아를 운항하던 북방항로의 여객선인 뉴-동춘호도 사고로 운항이 중단되면서 한때 대 북방교역의 중심지로 떠오르던 속초항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5.24 남북교역중단 조치 1년을 사흘 앞둔 21일 오후 썰렁한 모습을 보이는 속초항에서 어민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보세구역에는 이달 초 러시아산 가리비를 싣고 입항했던 캄보디아선적 화물선 한 척만 정박해 있다. 남북교역중단으로 북한 선박 출입이 금지된데다 지난해 10월 속초∼러시아를 운항하던 북방항로의 여객선인 뉴-동춘호도 사고로 운항이 중단되면서 한때 대 북방교역의 중심지로 떠오르던 속초항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5.24 남북교역중단 조치 1년을 사흘 앞둔 21일 오후 썰렁한 모습을 보이는 속초항에서 어민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보세구역에는 이달 초 러시아산 가리비를 싣고 입항했던 캄보디아선적 화물선 한 척만 정박해 있다. 남북교역중단으로 북한 선박 출입이 금지된데다 지난해 10월 속초∼러시아를 운항하던 북방항로의 여객선인 뉴-동춘호도 사고로 운항이 중단되면서 한때 대 북방교역의 중심지로 떠오르던 속초항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5.24 남북교역중단 조치 1년을 사흘 앞둔 21일 오후 썰렁한 모습을 보이는 속초항에서 어민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보세구역에는 이달 초 러시아산 가리비를 싣고 입항했던 캄보디아선적 화물선 한 척만 정박해 있다. 남북교역중단으로 북한 선박 출입이 금지된데다 지난해 10월 속초∼러시아를 운항하던 북방항로의 여객선인 뉴-동춘호도 사고로 운항이 중단되면서 한때 대 북방교역의 중심지로 떠오르던 속초항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5.24 남북교역중단 조치 1년을 사흘 앞둔 21일 오후 썰렁한 모습을 보이는 속초항에서 어민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보세구역에는 이달 초 러시아산 가리비를 싣고 입항했던 캄보디아선적 화물선 한 척만 정박해 있다. 남북교역중단으로 북한 선박 출입이 금지된데다 지난해 10월 속초∼러시아를 운항하던 북방항로의 여객선인 뉴-동춘호도 사고로 운항이 중단되면서 한때 대 북방교역의 중심지로 떠오르던 속초항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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