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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8 앞두고 프랑스서 세계화 반대 시위
입력 2011.05.22 (18:59) 국제
세계화에 반대하는 군중 수천 명이 G8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시위를 벌였습니다.

반세계화 단체 등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프랑스 르아브르에서 집회를 열어 G8 지도자들이 노년층을 불행에 빠뜨리고 청년들을 혼란에 빠뜨렸다면서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들은 잘 사는 나라들의 국민이 아닌 모든 세계인이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두건을 두른 백여 명이 벽돌과 페인트를 던져 일부 건물의 유리창이 깨지기도 했습니다.

미국과 영국, 독일, 프랑스 등이 참가하는 올해 G8 정상회의는 프랑스 도빌에서 오는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열립니다.
  • G8 앞두고 프랑스서 세계화 반대 시위
    • 입력 2011-05-22 18:59:07
    국제
세계화에 반대하는 군중 수천 명이 G8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시위를 벌였습니다.

반세계화 단체 등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프랑스 르아브르에서 집회를 열어 G8 지도자들이 노년층을 불행에 빠뜨리고 청년들을 혼란에 빠뜨렸다면서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들은 잘 사는 나라들의 국민이 아닌 모든 세계인이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두건을 두른 백여 명이 벽돌과 페인트를 던져 일부 건물의 유리창이 깨지기도 했습니다.

미국과 영국, 독일, 프랑스 등이 참가하는 올해 G8 정상회의는 프랑스 도빌에서 오는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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