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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40골 신화 ‘메시 제친 득점왕’
입력 2011.05.22 (21:43) 수정 2011.05.22 (21:56)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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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레알 마드리드의 호날두가 메시를 제치고 득점 신기록을 세우며 스페인 프로축구 득점왕에 올랐습니다.



이밖에 미국 프로골프 위창수와 최나연의 활약상을 김완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호날두가 경기 시작 4분 만에 알메리아의 골문을 가릅니다.



시즌 39호 골로 스페인 정규리그 한 시즌 최다골 신기록입니다.



호날두는 후반 32분에는 시즌 40호 골을 뽑아 또 한번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호날두는 8대 1, 대승을 이끌며 라이벌 메시를 9골 차로 제치고 정규리그 득점왕을 차지했습니다.



14번 홀에서 데이비드 톰스가 연이어 퍼팅을 놓쳐 더블보기를 범합니다.



7타 차 선두를 달리던 톰스가 4오버파로 부진한 사이, 위창수는 침착하게 4타를 줄어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위창수는 내일 생애 첫 PGA 우승과, 최경주에 이어 2주 연속 한국 선수 우승에 도전합니다.



최나연에 한 홀 뒤진 구스타프손의 회심의 샷이 벙커에 빠집니다.



반면 최나연은 홀 컵에 붙인 뒤 버디를 잡아 2홀 차 승리를 거뒀습니다.



최나연은 우리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4강에 오르며 시즌 첫 우승에 한발짝 다가섰습니다.



KBS 뉴스 김완수입니다.
  • 호날두 40골 신화 ‘메시 제친 득점왕’
    • 입력 2011-05-22 21:43:15
    • 수정2011-05-22 21:56:39
    뉴스 9
<앵커 멘트>



레알 마드리드의 호날두가 메시를 제치고 득점 신기록을 세우며 스페인 프로축구 득점왕에 올랐습니다.



이밖에 미국 프로골프 위창수와 최나연의 활약상을 김완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호날두가 경기 시작 4분 만에 알메리아의 골문을 가릅니다.



시즌 39호 골로 스페인 정규리그 한 시즌 최다골 신기록입니다.



호날두는 후반 32분에는 시즌 40호 골을 뽑아 또 한번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호날두는 8대 1, 대승을 이끌며 라이벌 메시를 9골 차로 제치고 정규리그 득점왕을 차지했습니다.



14번 홀에서 데이비드 톰스가 연이어 퍼팅을 놓쳐 더블보기를 범합니다.



7타 차 선두를 달리던 톰스가 4오버파로 부진한 사이, 위창수는 침착하게 4타를 줄어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위창수는 내일 생애 첫 PGA 우승과, 최경주에 이어 2주 연속 한국 선수 우승에 도전합니다.



최나연에 한 홀 뒤진 구스타프손의 회심의 샷이 벙커에 빠집니다.



반면 최나연은 홀 컵에 붙인 뒤 버디를 잡아 2홀 차 승리를 거뒀습니다.



최나연은 우리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4강에 오르며 시즌 첫 우승에 한발짝 다가섰습니다.



KBS 뉴스 김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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