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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새로운 황제 ‘노박 조코비치’
입력 2011.05.23 (07:50) 일요스포츠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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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까지 테니스는 나달, 페더러의 양강체제였다.



하지만 2011년 조코비치는 그 판도를 완전 뒤집었다.



조코비치는 이번 시즌 들어 37전 전승의 믿기지 않는 테니스머신 수준의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시즌까지 포함한 연승 기록은 39연승으로 지난 1977년 기예르모 빌라스가 세운 46연승에도 도전하고 있다.



프랑스 오픈을 앞두고 말하는 조코비치.



일요 스포츠쇼에서 한국 테니스의 영웅 이형택이 말하는 조코비치 이야기를 들어본다.



또한 나달, 페더러, 조코비치 3강의 역대 전적을 비교하며 현재 테니스 판도를 유심히 살펴본다.
  • 2011 새로운 황제 ‘노박 조코비치’
    • 입력 2011-05-23 07:50:06
    일요스포츠 쇼
2010년까지 테니스는 나달, 페더러의 양강체제였다.



하지만 2011년 조코비치는 그 판도를 완전 뒤집었다.



조코비치는 이번 시즌 들어 37전 전승의 믿기지 않는 테니스머신 수준의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시즌까지 포함한 연승 기록은 39연승으로 지난 1977년 기예르모 빌라스가 세운 46연승에도 도전하고 있다.



프랑스 오픈을 앞두고 말하는 조코비치.



일요 스포츠쇼에서 한국 테니스의 영웅 이형택이 말하는 조코비치 이야기를 들어본다.



또한 나달, 페더러, 조코비치 3강의 역대 전적을 비교하며 현재 테니스 판도를 유심히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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