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박지성 8호골 ‘짜릿한 이 순간!’
입력 2011.05.23 (07:51) 수정 2011.05.23 (08:31) 포토뉴스
박지성 ‘골 들어간다~’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맨유의 박지성(왼쪽)이 블랙풀의 매튜 길크스를 피해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이날 맨유는 박지성의 활약을 힘입어 블랙풀에 4대 2로 이기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뒀다.

박지성, 너는 우리의 영웅!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맨유의 박지성(오른쪽)이 골을 넣고 그의 팀 동료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내가 우승을 만든다!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블랙풀의 펀천(왼쪽)과 맨유의 박지성이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역시 맨유가 최고야~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맨유가 블랙풀에 4대 2로 이기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 우승컵을 들고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 함께 치~즈!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맨유 선수들이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퍼거슨 함박웃음 ‘그래 이맛이야!’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우리 아들 덕분이야!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맨유의 웨인 루니가 그의 아들 카이(왼쪽)와 경기 후 함께 기뻐하고 있다.
아빠가 자랑스럽지?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맨유의 마이클 캐릭이 그의 딸 루이스를 안고 경기 후 함께 기뻐하고 있다.
블랙풀 ‘2부로 가지만...’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블랙풀의 이안 할러웨이(왼쪽)와 선수들이 경기 후 팬들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내가 살려야 해!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블랙풀의 주장 찰리 아담이 프리킥으로 슛을 시도하고 있다.
19번째 우승 기원!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맨유 선수들이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경기장에 입장하고 있다. 팬들은 19번째 리그 우승을 기원하는 응원을 하고 있다.
볼턴이 넘어진다~
22일(현지시각) 영국 볼튼 리복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볼턴과 맨체시터시티(이하 맨시티)의 경기에서 볼턴의 요한 엘만데르(왼쪽)가 맨시티의 다비드 실바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 날 볼턴은 맨시티에 0대 2로 패했다.
내 머리가 먼저!
22일(현지시각) 영국 볼튼 리복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볼턴과 맨체시터시티(이하 맨시티)의 경기에서 볼턴의 제트 나이트(왼쪽)가 맨시티의 주장 카를로스 테베즈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네발로 축구하는거 아니야~
22일(현지시각) 영국 볼튼 리복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볼턴과 맨체시터시티(이하 맨시티)의 경기에서 볼턴의 주장 케빈 데이비스(오른쪽)가 맨시티의 가레스 배리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무서운 테베즈
22일(현지시각) 영국 볼튼 리복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볼턴과 맨체시터시티(이하 맨시티)의 경기에서 맨시티의 주장 카를로스 테베즈(가운데)가 볼턴의 골문 앞에서 혼전을 벌이고 있다.
치열한 볼다툼
22일(현지시각) 영국 볼튼 리복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볼턴과 맨체시터시티(이하 맨시티)의 경기에서 볼턴의 게리 케이힐(왼쪽)이 맨시티의 에딘 제코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뭘 보고 놀란거야?
22일(현지시각) 영국 볼튼 리복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볼턴과 맨체시터시티(이하 맨시티)의 경기에서 맨시티의 주장 카를로스 테베즈(오른쪽)가 볼 컨트롤을 하고 있다.
너무 깜짝 놀랐어!
22일(현지시각) 영국 볼튼 리복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볼턴과 맨체시터시티(이하 맨시티)의 경기에서 볼턴의 주장 케빈 데이비스(왼쪽)와 맨시티의 졸리안 레스코트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중심을 잡기 힘들어~
22일(현지시각) 영국 볼튼 리복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볼턴과 맨체시터시티(이하 맨시티)의 경기에서 볼턴의 다니엘 스투릿지(왼쪽)가 맨시티의 데릭 보야타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볼을 갖고 튀어라!
22일(현지시각) 영국 볼튼 리복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볼턴과 맨체시터시티(이하 맨시티)의 경기에서 볼턴의 다니엘 스투릿지(위)가 맨시티의 골키퍼 조 하트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 박지성 8호골 ‘짜릿한 이 순간!’
    • 입력 2011-05-23 07:51:23
    • 수정2011-05-23 08:31:04
    포토뉴스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맨유의 박지성(왼쪽)이 블랙풀의 매튜 길크스를 피해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이날 맨유는 박지성의 활약을 힘입어 블랙풀에 4대 2로 이기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뒀다.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맨유의 박지성(왼쪽)이 블랙풀의 매튜 길크스를 피해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이날 맨유는 박지성의 활약을 힘입어 블랙풀에 4대 2로 이기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뒀다.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맨유의 박지성(왼쪽)이 블랙풀의 매튜 길크스를 피해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이날 맨유는 박지성의 활약을 힘입어 블랙풀에 4대 2로 이기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뒀다.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맨유의 박지성(왼쪽)이 블랙풀의 매튜 길크스를 피해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이날 맨유는 박지성의 활약을 힘입어 블랙풀에 4대 2로 이기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뒀다.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맨유의 박지성(왼쪽)이 블랙풀의 매튜 길크스를 피해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이날 맨유는 박지성의 활약을 힘입어 블랙풀에 4대 2로 이기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뒀다.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맨유의 박지성(왼쪽)이 블랙풀의 매튜 길크스를 피해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이날 맨유는 박지성의 활약을 힘입어 블랙풀에 4대 2로 이기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뒀다.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맨유의 박지성(왼쪽)이 블랙풀의 매튜 길크스를 피해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이날 맨유는 박지성의 활약을 힘입어 블랙풀에 4대 2로 이기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뒀다.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맨유의 박지성(왼쪽)이 블랙풀의 매튜 길크스를 피해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이날 맨유는 박지성의 활약을 힘입어 블랙풀에 4대 2로 이기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뒀다.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맨유의 박지성(왼쪽)이 블랙풀의 매튜 길크스를 피해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이날 맨유는 박지성의 활약을 힘입어 블랙풀에 4대 2로 이기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뒀다.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맨유의 박지성(왼쪽)이 블랙풀의 매튜 길크스를 피해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이날 맨유는 박지성의 활약을 힘입어 블랙풀에 4대 2로 이기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뒀다.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맨유의 박지성(왼쪽)이 블랙풀의 매튜 길크스를 피해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이날 맨유는 박지성의 활약을 힘입어 블랙풀에 4대 2로 이기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뒀다.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맨유의 박지성(왼쪽)이 블랙풀의 매튜 길크스를 피해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이날 맨유는 박지성의 활약을 힘입어 블랙풀에 4대 2로 이기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뒀다.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맨유의 박지성(왼쪽)이 블랙풀의 매튜 길크스를 피해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이날 맨유는 박지성의 활약을 힘입어 블랙풀에 4대 2로 이기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뒀다.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맨유의 박지성(왼쪽)이 블랙풀의 매튜 길크스를 피해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이날 맨유는 박지성의 활약을 힘입어 블랙풀에 4대 2로 이기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뒀다.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맨유의 박지성(왼쪽)이 블랙풀의 매튜 길크스를 피해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이날 맨유는 박지성의 활약을 힘입어 블랙풀에 4대 2로 이기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뒀다.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맨유의 박지성(왼쪽)이 블랙풀의 매튜 길크스를 피해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이날 맨유는 박지성의 활약을 힘입어 블랙풀에 4대 2로 이기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뒀다.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맨유의 박지성(왼쪽)이 블랙풀의 매튜 길크스를 피해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이날 맨유는 박지성의 활약을 힘입어 블랙풀에 4대 2로 이기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뒀다.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맨유의 박지성(왼쪽)이 블랙풀의 매튜 길크스를 피해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이날 맨유는 박지성의 활약을 힘입어 블랙풀에 4대 2로 이기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뒀다.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맨유의 박지성(왼쪽)이 블랙풀의 매튜 길크스를 피해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이날 맨유는 박지성의 활약을 힘입어 블랙풀에 4대 2로 이기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뒀다.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시즌 최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블랙풀의 경기에서 맨유의 박지성(왼쪽)이 블랙풀의 매튜 길크스를 피해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이날 맨유는 박지성의 활약을 힘입어 블랙풀에 4대 2로 이기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뒀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