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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원 다이아몬드 반지 훔친 외국인 검거
입력 2011.05.23 (16:49) 수정 2011.05.23 (18:47) 사회
서울 서초경찰서는 고가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훔친 혐의로 몬테네그로 국적의 여행사 직원, 40살 K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K씨는 지난 21일 서울 반포동의 한 백화점 귀금속 매장에서 2억 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쇼핑백에 몰래 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매장 직원들은 K씨의 외모가 단정하고 화술이 세련돼 절도범으로 의심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2억 원 다이아몬드 반지 훔친 외국인 검거
    • 입력 2011-05-23 16:49:36
    • 수정2011-05-23 18:47:40
    사회
서울 서초경찰서는 고가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훔친 혐의로 몬테네그로 국적의 여행사 직원, 40살 K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K씨는 지난 21일 서울 반포동의 한 백화점 귀금속 매장에서 2억 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쇼핑백에 몰래 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매장 직원들은 K씨의 외모가 단정하고 화술이 세련돼 절도범으로 의심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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