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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 셔먼 前 대북조정관, 美 국무차관 유력”
입력 2011.05.26 (06:09) 수정 2011.05.26 (08:04) 국제
미 국무부의 새 정무차관에 미국 클린턴 행정부 시절 대북정책조정관을 지낸 웬디 셔먼이 유력하다고 미국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가 보도했습니다.

포린폴리시는 국무부 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클린턴 국무장관의 오랜 측근인 웬디 셔먼이 국무부 서열 3위인 정무차관으로 유력시되고 있고 인선이 거의 마무리된 단계라고 밝혔습니다.

셔먼 전 조정관은 클린턴 행정부 시절 올브라이트 국무장관의 자문을 맡으며 대북정책 업무를 주도했고 크리스토퍼 국무장관 때는 의회담당 국무부 차관보를 역임했습니다.
  • “웬디 셔먼 前 대북조정관, 美 국무차관 유력”
    • 입력 2011-05-26 06:09:55
    • 수정2011-05-26 08:04:36
    국제
미 국무부의 새 정무차관에 미국 클린턴 행정부 시절 대북정책조정관을 지낸 웬디 셔먼이 유력하다고 미국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가 보도했습니다.

포린폴리시는 국무부 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클린턴 국무장관의 오랜 측근인 웬디 셔먼이 국무부 서열 3위인 정무차관으로 유력시되고 있고 인선이 거의 마무리된 단계라고 밝혔습니다.

셔먼 전 조정관은 클린턴 행정부 시절 올브라이트 국무장관의 자문을 맡으며 대북정책 업무를 주도했고 크리스토퍼 국무장관 때는 의회담당 국무부 차관보를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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