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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기록물-일성록, 유네스코 유산 등재 확정
입력 2011.05.26 (06:09) 수정 2011.05.26 (08:04) 국제
5.18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기록물과 조선후기 국왕의 동정과 국정 운영사항을 일기 형식으로 정리한 일성록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가 확정됐습니다.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은 우리나라가 제출한 기록물 2건을 포함해 모두 45건에 대한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최종 서명했습니다.

앞서 유네스코의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심사하는 국제자문위원회는 지난 23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회의를 열고 45건을 심의해 보코바 사무총장에게 등재를 권고했습니다.

이로써 유네스코에 등재된 세계기록유산은 모두 238건으로 늘었습니다.
  • 5·18 기록물-일성록, 유네스코 유산 등재 확정
    • 입력 2011-05-26 06:09:57
    • 수정2011-05-26 08:04:35
    국제
5.18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기록물과 조선후기 국왕의 동정과 국정 운영사항을 일기 형식으로 정리한 일성록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가 확정됐습니다.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은 우리나라가 제출한 기록물 2건을 포함해 모두 45건에 대한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최종 서명했습니다.

앞서 유네스코의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심사하는 국제자문위원회는 지난 23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회의를 열고 45건을 심의해 보코바 사무총장에게 등재를 권고했습니다.

이로써 유네스코에 등재된 세계기록유산은 모두 238건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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