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신사동서 승용차 불…300만 원 피해
입력 2011.05.26 (11:32) 사회
오늘 아침 9시 10분쯤 서울 신사동의 한 도로에서 69살 박모 씨의 승용차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승용차 엔진 일부가 타서 소방서 추산 3백만 원의 피해가 났지만, 운전자 박 씨는 불이 나자 차량을 안전지대에 세워두고 긴급히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엔진 오일 부족으로 엔진이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신사동서 승용차 불…300만 원 피해
    • 입력 2011-05-26 11:32:10
    사회
오늘 아침 9시 10분쯤 서울 신사동의 한 도로에서 69살 박모 씨의 승용차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승용차 엔진 일부가 타서 소방서 추산 3백만 원의 피해가 났지만, 운전자 박 씨는 불이 나자 차량을 안전지대에 세워두고 긴급히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엔진 오일 부족으로 엔진이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