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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지도부, 김정일 극진 환대…김옥도 나타나
입력 2011.05.26 (22:1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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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오늘 공개된 정상회담 장면에서 몇가지 눈에 띄는 부분이 있습니다.

중국 차기 지도자로 꼽히는 시진핑 부주석이 배석했고, 김 위원장의 넷째부인 김옥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계속해서 강석훈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아홉달만에 다시 열린 북중정상은 포옹과 함께 회담을 시작했습니다.

북한에서는 강석주 부총리 등이 모습을 나타냈고 중국측에서는 후진타오 주석옆에 시진핑 부주석이 배석해 눈길을 끕니다.

이어 열린 환영만찬, 중국측에서 리창춘, 허궈창, 저우용캉 등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해 극진하게 환대했습니다.

양제츠 중국 외교부장 옆에 넷 째부인으로 알려진 김옥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정상회담에 앞서 원자바오 총리와의 회담도 열렸습니다.

신 압록강 대교 건설 등 경제문제가 논의됐습니다.

<녹취> CCTV 보도 : "김정일은 북중 양국 경제합작이 다방면으로 진전돼 진전돼 신압록강 대교 등이 의미있는 행보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베이징 시찰에서는 차기 총리로 유력한 리커창 부총리가 정보통신 업체를 직접 안내했습니다.

오늘 베이징을 떠나는 베이징역, 지난 해 5월 방중때와 마찬가지로 권력 서열 4위 쟈칭린 정협주석이 직접나와 김 위원장 일행을 환송했습니다.

오늘 중국 언론에 보도된 화면에는 관심을 모았던 장쩌민 전 주석과의 회동 모습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베이징에서 KBS 뉴스 강석훈입니다.
  • 中 지도부, 김정일 극진 환대…김옥도 나타나
    • 입력 2011-05-26 22:11:21
    뉴스 9
<앵커 멘트>

오늘 공개된 정상회담 장면에서 몇가지 눈에 띄는 부분이 있습니다.

중국 차기 지도자로 꼽히는 시진핑 부주석이 배석했고, 김 위원장의 넷째부인 김옥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계속해서 강석훈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아홉달만에 다시 열린 북중정상은 포옹과 함께 회담을 시작했습니다.

북한에서는 강석주 부총리 등이 모습을 나타냈고 중국측에서는 후진타오 주석옆에 시진핑 부주석이 배석해 눈길을 끕니다.

이어 열린 환영만찬, 중국측에서 리창춘, 허궈창, 저우용캉 등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해 극진하게 환대했습니다.

양제츠 중국 외교부장 옆에 넷 째부인으로 알려진 김옥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정상회담에 앞서 원자바오 총리와의 회담도 열렸습니다.

신 압록강 대교 건설 등 경제문제가 논의됐습니다.

<녹취> CCTV 보도 : "김정일은 북중 양국 경제합작이 다방면으로 진전돼 진전돼 신압록강 대교 등이 의미있는 행보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베이징 시찰에서는 차기 총리로 유력한 리커창 부총리가 정보통신 업체를 직접 안내했습니다.

오늘 베이징을 떠나는 베이징역, 지난 해 5월 방중때와 마찬가지로 권력 서열 4위 쟈칭린 정협주석이 직접나와 김 위원장 일행을 환송했습니다.

오늘 중국 언론에 보도된 화면에는 관심을 모았던 장쩌민 전 주석과의 회동 모습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베이징에서 KBS 뉴스 강석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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