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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美 토네이도 인명 피해 ‘사상 최대’
입력 2011.05.29 (09:18) 국제
미국에서 올해 토네이도로 인해 숨진 사람의 수가 5백20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인명피해 집계가 시작된 이래 최대 피해였던 지난 1953년의 519명 사망을 뛰어넘는 기록입니다.

미국 국립기상청은 토네이도로 실종된 사람 가운데서도 상당수가 숨진 것으로 추정돼 사망자 수가 더 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주 초강력 토네이도가 발생한 미주리주 조플린시에서는 추가로 사망자 3명이 더 확인돼 이 도시에서만 백42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올해 美 토네이도 인명 피해 ‘사상 최대’
    • 입력 2011-05-29 09:18:13
    국제
미국에서 올해 토네이도로 인해 숨진 사람의 수가 5백20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인명피해 집계가 시작된 이래 최대 피해였던 지난 1953년의 519명 사망을 뛰어넘는 기록입니다.

미국 국립기상청은 토네이도로 실종된 사람 가운데서도 상당수가 숨진 것으로 추정돼 사망자 수가 더 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주 초강력 토네이도가 발생한 미주리주 조플린시에서는 추가로 사망자 3명이 더 확인돼 이 도시에서만 백42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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