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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군 공습…아프간 민간인 14명 사망
입력 2011.05.29 (20:33) 수정 2011.05.30 (06:00) 국제
아프가니스탄 남부에서  NATO, 즉 북대서양조약기구 군의 공습으로 민간인 1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아프간 헬만드 주 주지사는  노자드 소재 미군 해병 기지가  무장 세력들의 공격을 받자  나토군이 미군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사상자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하미드 카르자이 아프가니스탄 대통령은 대통령실 명의로 성명을 내고 이번 사건은 나토의 엄청난 실수이자 아프간 아이들과 여성들에 대한 살인이라며 아프간 국민들을 대표해  미군과 미국 당국자들에게  마지막 경고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 나토군 공습…아프간 민간인 14명 사망
    • 입력 2011-05-29 20:33:17
    • 수정2011-05-30 06:00:35
    국제
아프가니스탄 남부에서  NATO, 즉 북대서양조약기구 군의 공습으로 민간인 1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아프간 헬만드 주 주지사는  노자드 소재 미군 해병 기지가  무장 세력들의 공격을 받자  나토군이 미군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사상자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하미드 카르자이 아프가니스탄 대통령은 대통령실 명의로 성명을 내고 이번 사건은 나토의 엄청난 실수이자 아프간 아이들과 여성들에 대한 살인이라며 아프간 국민들을 대표해  미군과 미국 당국자들에게  마지막 경고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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