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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장근석 축제’…한류 열풍 잇는다
입력 2011.05.30 (07:17) 수정 2011.05.30 (16:5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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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한류 열풍이 정말 뜨겁습니다.

장근석, 비스트 등 한류 스타들의 일본 내 활약 소식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뮤지컬 '라이온 킹' 등에서 무대예술의 극치를 보여준 브로드웨이 무대조명의 거장, '도날드 홀더'가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습니다.

대중문화소식, 유승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1997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래 전 세계 4천만 명이 관람한 뮤지컬 '라이온 킹'에서 보여준 색채 마술에서부터, 사상 최대 규모인 800억 원의 제작비와 화려한 볼거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스파이더맨'의 현란한 조명에 이르기까지.

헐리우드 무대조명의 거장 '도날드 홀더'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로 오늘 열리는 심포지엄에 참석해 무대 조명의 세계 동향과 경험담을 들려줍니다.

한류스타 장근석이 출연한 영화를 한 자리에서 감상하는 '장근석 축제'가 오는 7월 9일부터 한달간 도쿄 시네마 롯폰기에서 열립니다.

일본 내 미개봉작, 기다리다 미쳐, 도레미파솔라시도 등 모두 4개 작품이 매주 한 편씩 상영될 예정입니다.

장근석은 지난달 일본 데뷔 싱글 '렛 미 크라이'를 선보여 외국 남성가수로는 처음으로 데뷔 음반을 오리콘 차트 1위에 올렸습니다.

그룹 '비스트'가 다음달 15일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인 '배드 걸'을 발표합니다.

앞서 지난 주 발표된 일본어 버전의 뮤직 비디오는 높은 조회수와 평점를 기록 중입니다.

비스트는 지난 3월 일본 데뷔 싱글 '쇼크'를 발표해 오리콘 주간 차트 2위까지 올랐습니다.

KBS 뉴스 유승영입니다.
  • 일본서 ‘장근석 축제’…한류 열풍 잇는다
    • 입력 2011-05-30 07:17:57
    • 수정2011-05-30 16:50:30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한류 열풍이 정말 뜨겁습니다.

장근석, 비스트 등 한류 스타들의 일본 내 활약 소식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뮤지컬 '라이온 킹' 등에서 무대예술의 극치를 보여준 브로드웨이 무대조명의 거장, '도날드 홀더'가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습니다.

대중문화소식, 유승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1997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래 전 세계 4천만 명이 관람한 뮤지컬 '라이온 킹'에서 보여준 색채 마술에서부터, 사상 최대 규모인 800억 원의 제작비와 화려한 볼거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스파이더맨'의 현란한 조명에 이르기까지.

헐리우드 무대조명의 거장 '도날드 홀더'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로 오늘 열리는 심포지엄에 참석해 무대 조명의 세계 동향과 경험담을 들려줍니다.

한류스타 장근석이 출연한 영화를 한 자리에서 감상하는 '장근석 축제'가 오는 7월 9일부터 한달간 도쿄 시네마 롯폰기에서 열립니다.

일본 내 미개봉작, 기다리다 미쳐, 도레미파솔라시도 등 모두 4개 작품이 매주 한 편씩 상영될 예정입니다.

장근석은 지난달 일본 데뷔 싱글 '렛 미 크라이'를 선보여 외국 남성가수로는 처음으로 데뷔 음반을 오리콘 차트 1위에 올렸습니다.

그룹 '비스트'가 다음달 15일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인 '배드 걸'을 발표합니다.

앞서 지난 주 발표된 일본어 버전의 뮤직 비디오는 높은 조회수와 평점를 기록 중입니다.

비스트는 지난 3월 일본 데뷔 싱글 '쇼크'를 발표해 오리콘 주간 차트 2위까지 올랐습니다.

KBS 뉴스 유승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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