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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D램 점유율 3분기 연속 60% 상회
입력 2011.05.30 (08:44) 경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반도체가 올해 1분기 세계 D램 시장에서 나란히 점유율 1, 2위를 유지하며 3분기 연속 6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시장조사업체인 D램 익스체인지는 올해 1분기 업체별 시장점유율이 삼성전자가 33억 600만 달러로 39.8%, 하이닉스 18억 9천800만 달러로 22.9%를 기록해 두 업체가 1,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산 D램 점유율은 지난해 3분기 60.2%, 4분기 62.9%, 그리고 올해 1분기 62.7%로 3분기 연속 60%를 돌파했습니다.

엘피다와 마이크론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국내 반도체 업계는 3월 중순 발생한 일본 대지진이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쳐 한국산 점유율이 더 올라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한국산 D램 점유율 3분기 연속 60% 상회
    • 입력 2011-05-30 08:44:51
    경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반도체가 올해 1분기 세계 D램 시장에서 나란히 점유율 1, 2위를 유지하며 3분기 연속 6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시장조사업체인 D램 익스체인지는 올해 1분기 업체별 시장점유율이 삼성전자가 33억 600만 달러로 39.8%, 하이닉스 18억 9천800만 달러로 22.9%를 기록해 두 업체가 1,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산 D램 점유율은 지난해 3분기 60.2%, 4분기 62.9%, 그리고 올해 1분기 62.7%로 3분기 연속 60%를 돌파했습니다.

엘피다와 마이크론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국내 반도체 업계는 3월 중순 발생한 일본 대지진이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쳐 한국산 점유율이 더 올라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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