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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레전드 올스타’ 4주째 선두
입력 2011.05.30 (10:20) 수정 2011.05.30 (10:44) 연합뉴스
양준혁(42) SBS 해설위원이 프로야구 30주년을 맞아 역대 최고의 스타를 뽑는 '레전드 올스타' 투표에서 4주째 1위를 지켰다.



외야수 부문 후보인 양 위원은 30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발표한 4차 집계 결과에서 29일 오후 2시 현재 유효표 12만3천39표 중 9만4천996표(77%)를 얻었다.



이달 9일 발표된 1차 집계부터 1위에 오른 양 위원은 4주 연속으로 선두를 지켰다.



3차 집계 결과와 마찬가지로 포수 부문의 이만수 SK 2군 감독이 9만3천705표(76%)로 전체 2위를 달렸다.



이 감독은 양 위원과 차이를 1천291표로 좁히며 추격에 나섰다.



포지션별로는 투수 부문에서는 선동열 전 삼성 감독이 6만2천134표로 라이벌 최동원 전 한화 코치(1만8천64표)를 압도적인 차이로 따돌리고 4주째 1위를 지켰다.



1루수 중에서는 장종훈 한화 2군 코치가 6만7천735표로, 2루수 부문에서는 박정태 롯데 2군 감독이 6만4천484표로 선두를 유지했다.



또 한대화 한화 감독은 3루수 부문에서 8만5천494표로, 김재박 전 LG 감독은 유격수 부문에서 6만3천817표로 1위에 올라 있다.



3명을 뽑는 외야수 부문에서는 양준혁 위원과 함께 장효조 삼성 2군 감독(8만3천463표)과 이순철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6만3천93표)이 선두권에 올랐다.



지명타자 중에서는 심정수(전 삼성)가 5만5천816표로 1위를 지켰다.



이번 투표는 다음 달 19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결과에는 야구인 투표 40%와 언론인 투표 30%, 팬 투표 30%가 반영된다.



팬들은 KBO 홈페이지와 네이버에서 하루에 한 번씩 투표할 수 있다.



◇프로야구 30주년 레전드 올스타 베스트 10 투표 4차 집계 현황(29일 현재)








※총 유효투표수 12만3천39표
  • 양준혁, ‘레전드 올스타’ 4주째 선두
    • 입력 2011-05-30 10:20:43
    • 수정2011-05-30 10:44:08
    연합뉴스
양준혁(42) SBS 해설위원이 프로야구 30주년을 맞아 역대 최고의 스타를 뽑는 '레전드 올스타' 투표에서 4주째 1위를 지켰다.



외야수 부문 후보인 양 위원은 30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발표한 4차 집계 결과에서 29일 오후 2시 현재 유효표 12만3천39표 중 9만4천996표(77%)를 얻었다.



이달 9일 발표된 1차 집계부터 1위에 오른 양 위원은 4주 연속으로 선두를 지켰다.



3차 집계 결과와 마찬가지로 포수 부문의 이만수 SK 2군 감독이 9만3천705표(76%)로 전체 2위를 달렸다.



이 감독은 양 위원과 차이를 1천291표로 좁히며 추격에 나섰다.



포지션별로는 투수 부문에서는 선동열 전 삼성 감독이 6만2천134표로 라이벌 최동원 전 한화 코치(1만8천64표)를 압도적인 차이로 따돌리고 4주째 1위를 지켰다.



1루수 중에서는 장종훈 한화 2군 코치가 6만7천735표로, 2루수 부문에서는 박정태 롯데 2군 감독이 6만4천484표로 선두를 유지했다.



또 한대화 한화 감독은 3루수 부문에서 8만5천494표로, 김재박 전 LG 감독은 유격수 부문에서 6만3천817표로 1위에 올라 있다.



3명을 뽑는 외야수 부문에서는 양준혁 위원과 함께 장효조 삼성 2군 감독(8만3천463표)과 이순철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6만3천93표)이 선두권에 올랐다.



지명타자 중에서는 심정수(전 삼성)가 5만5천816표로 1위를 지켰다.



이번 투표는 다음 달 19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결과에는 야구인 투표 40%와 언론인 투표 30%, 팬 투표 30%가 반영된다.



팬들은 KBO 홈페이지와 네이버에서 하루에 한 번씩 투표할 수 있다.



◇프로야구 30주년 레전드 올스타 베스트 10 투표 4차 집계 현황(29일 현재)








※총 유효투표수 12만3천39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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