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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구이저우에서 탄광 사고…12명 실종
입력 2011.05.30 (11:12) 국제
중국 구이저우성 구이양시의 한 탄광에서 매몰 사고가 발생해 광부 12명이 지하에 갇혔다고 반관영 통신 중국신문사가 보도했습니다.

어제 오전 9시쯤 탄광 입구에서 천 2백미터 떨어진 지하 280미터 지점에서 발생한 이 사고로 지하 갱도에서 일하던 광부 58명 가운데 46명은 대피했지만, 12명은 생사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지난 달 15일 윈난성의 한 탄광에서 가스폭발 사고가 나 12명이 숨지는 등 탄광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지난해 천403건의 광산 사고로 광부 2천43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 中 구이저우에서 탄광 사고…12명 실종
    • 입력 2011-05-30 11:12:14
    국제
중국 구이저우성 구이양시의 한 탄광에서 매몰 사고가 발생해 광부 12명이 지하에 갇혔다고 반관영 통신 중국신문사가 보도했습니다.

어제 오전 9시쯤 탄광 입구에서 천 2백미터 떨어진 지하 280미터 지점에서 발생한 이 사고로 지하 갱도에서 일하던 광부 58명 가운데 46명은 대피했지만, 12명은 생사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지난 달 15일 윈난성의 한 탄광에서 가스폭발 사고가 나 12명이 숨지는 등 탄광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지난해 천403건의 광산 사고로 광부 2천43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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