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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일자리 3만 5천 개 추가 창출
입력 2011.05.30 (13:00) 수정 2011.05.30 (15:48)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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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서울시가 효과적이고 다양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일자리 허브 센터를 만듭니다.

또 일자리 3만 5천 개도 추가로 마련할 계획입니다.

조정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서울시가 일자리 정책을 총괄하는 일자리 창출 메카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대상은 충북 오송으로 이전한 서울 녹번동의 전 질병 관리본부 건물.

일자리 상담을 위한 '일자리 플러스센터' 지소와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적 기업 허브센터' 등이 이 자리에 설치됩니다.

또 매주 1차례씩 산업단지 주변에 찾아가는 일자리 센터를 운영하는 등 상담인력 천 5 백여 명을 추가로 고용할 계획입니다.

장년층과 여성을 위한 창업 프로젝트도 운영됩니다.

오는 9월까지 삼성동 구 서울의료원 자리에 퇴직자들을 위한 '장년창업 프로젝트' 공간을 개설하고, 북부 여성발전 센터에는 창업 준비실과 창업 보육실을 갖춘 여성 창업 추진 공간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또 취약계층을 위해 옥상공원 모니터링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일자리 5 천여개를 만들어 생계보호형 일자리로 제공하게 됩니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올해 말까지 3 만 5 천개의 일자리를 추가로 창출하는 등 올해 모두 26 만 개의 일자리를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매달 일자리 마련을 위한 대토론회와 공모전 등을 개최해 시민들과 소통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조정인입니다.
  • 서울시, 일자리 3만 5천 개 추가 창출
    • 입력 2011-05-30 13:00:21
    • 수정2011-05-30 15:48:25
    뉴스 12
<앵커 멘트>

서울시가 효과적이고 다양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일자리 허브 센터를 만듭니다.

또 일자리 3만 5천 개도 추가로 마련할 계획입니다.

조정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서울시가 일자리 정책을 총괄하는 일자리 창출 메카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대상은 충북 오송으로 이전한 서울 녹번동의 전 질병 관리본부 건물.

일자리 상담을 위한 '일자리 플러스센터' 지소와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적 기업 허브센터' 등이 이 자리에 설치됩니다.

또 매주 1차례씩 산업단지 주변에 찾아가는 일자리 센터를 운영하는 등 상담인력 천 5 백여 명을 추가로 고용할 계획입니다.

장년층과 여성을 위한 창업 프로젝트도 운영됩니다.

오는 9월까지 삼성동 구 서울의료원 자리에 퇴직자들을 위한 '장년창업 프로젝트' 공간을 개설하고, 북부 여성발전 센터에는 창업 준비실과 창업 보육실을 갖춘 여성 창업 추진 공간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또 취약계층을 위해 옥상공원 모니터링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일자리 5 천여개를 만들어 생계보호형 일자리로 제공하게 됩니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올해 말까지 3 만 5 천개의 일자리를 추가로 창출하는 등 올해 모두 26 만 개의 일자리를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매달 일자리 마련을 위한 대토론회와 공모전 등을 개최해 시민들과 소통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조정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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