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부산저축은행 청탁 들어준 적 없다”
입력 2011.05.30 (17:22) 뉴스 5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 “부산저축은행 청탁 들어준 적 없다”
    • 입력 2011-05-30 17:22:19
    뉴스 5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5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