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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첫 총재 경선, ‘공정성 핵심’
입력 2011.05.30 (22:0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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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사상 처음으로 프로농구연맹 KBL총재 선출이 경선 방식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연임을 노리는 현 전육 총재에 변화를 내건 한선교 후보와 이인표 후보가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2008년 취임한 전육 총재.

귀화 혼혈 선수 도입등 지난 3년 간 성과를 냈다고 주장합니다.

또 프로농구는 발전하고 있다며 강조합니다.

<인터뷰> 전 육(후보)

반면 한선교, 이인표 두 후보는 한국 농구가 심각한 침체에 빠져있다고 주장합니다.

농구가 겨울 스포츠의 왕좌자리를 내줬다는 비판을 듣는 실정이라고 말합니다.

농구를 좋아해 농구 칼럼까지 쓰기도 했던 한선교 후보는, 청소년을 위한 야간 농구장을 대폭 개설하는등 활성화계획을 제시했습니다.

<인터뷰> 한선교(후보)

국가대표 선수와 구단단장 등을 두루 거친 이인표 후보는, 경기인 출신 총재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인터뷰> 이인표(후보)

사상 최초의 프로농구연맹 총재경선은 모레 임시 총회에서 10개 구단 대표의 투표로 결정됩니다.

KBS 뉴스 정충희입니다.
  • KBL 첫 총재 경선, ‘공정성 핵심’
    • 입력 2011-05-30 22:04:23
    뉴스 9
<앵커 멘트>

사상 처음으로 프로농구연맹 KBL총재 선출이 경선 방식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연임을 노리는 현 전육 총재에 변화를 내건 한선교 후보와 이인표 후보가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2008년 취임한 전육 총재.

귀화 혼혈 선수 도입등 지난 3년 간 성과를 냈다고 주장합니다.

또 프로농구는 발전하고 있다며 강조합니다.

<인터뷰> 전 육(후보)

반면 한선교, 이인표 두 후보는 한국 농구가 심각한 침체에 빠져있다고 주장합니다.

농구가 겨울 스포츠의 왕좌자리를 내줬다는 비판을 듣는 실정이라고 말합니다.

농구를 좋아해 농구 칼럼까지 쓰기도 했던 한선교 후보는, 청소년을 위한 야간 농구장을 대폭 개설하는등 활성화계획을 제시했습니다.

<인터뷰> 한선교(후보)

국가대표 선수와 구단단장 등을 두루 거친 이인표 후보는, 경기인 출신 총재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인터뷰> 이인표(후보)

사상 최초의 프로농구연맹 총재경선은 모레 임시 총회에서 10개 구단 대표의 투표로 결정됩니다.

KBS 뉴스 정충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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