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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사전시관,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입력 2011.06.02 (06:03) 사회
여성가족부는 오는 11 월까지 대방동 여성사 전시관에서 '옛날 여성들은 어떤 일을 하고 살았을까'라는 주제로, 청소년 대상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중.고등학교 학급 단위로 우리나라 역사에 나타난 여성들의 일과 삶을 탐구하는 활동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학생들은 체험교육을 통해 실제 존재했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여성들이 우리 역사에 기여한 내용 등을 재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일제 강점기 최초의 여성의병으로 알려진 윤희순 씨와 최초의 여학교인 이화학당, 최초의 여의사인 박에스더 등 여성사에서 '최초'를 기록한 사건과 인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 여성사전시관,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 입력 2011-06-02 06:03:57
    사회
여성가족부는 오는 11 월까지 대방동 여성사 전시관에서 '옛날 여성들은 어떤 일을 하고 살았을까'라는 주제로, 청소년 대상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중.고등학교 학급 단위로 우리나라 역사에 나타난 여성들의 일과 삶을 탐구하는 활동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학생들은 체험교육을 통해 실제 존재했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여성들이 우리 역사에 기여한 내용 등을 재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일제 강점기 최초의 여성의병으로 알려진 윤희순 씨와 최초의 여학교인 이화학당, 최초의 여의사인 박에스더 등 여성사에서 '최초'를 기록한 사건과 인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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