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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세종시 사업 불참 건설사 4곳 계약 해지
입력 2011.06.02 (12:23) 경제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세종시 아파트 건설 사업 포기 의사를 밝힌 4개 건설사와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습니다.

LH는 지난달 세종시 공동주택용지를 반납하겠다고 요청한 7개 민간 건설사 가운데 최종 불참 의사를 밝힌 롯데건설과 두산건설, 금호산업, 효성 등 4곳에 계약 해지를 통보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LH는 이에 따라 이미 해약된 일부 필지를 포함해 21만 5천여 제곱미터의 필지에 대해 오는 8월 공고를 내고 재매각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LH는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대림산업 등 재검토 의사를 밝힌 나머지 3곳과는 추가 지원 방안을 협의해 본 뒤 최종 결정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 LH, 세종시 사업 불참 건설사 4곳 계약 해지
    • 입력 2011-06-02 12:23:39
    경제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세종시 아파트 건설 사업 포기 의사를 밝힌 4개 건설사와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습니다.

LH는 지난달 세종시 공동주택용지를 반납하겠다고 요청한 7개 민간 건설사 가운데 최종 불참 의사를 밝힌 롯데건설과 두산건설, 금호산업, 효성 등 4곳에 계약 해지를 통보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LH는 이에 따라 이미 해약된 일부 필지를 포함해 21만 5천여 제곱미터의 필지에 대해 오는 8월 공고를 내고 재매각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LH는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대림산업 등 재검토 의사를 밝힌 나머지 3곳과는 추가 지원 방안을 협의해 본 뒤 최종 결정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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