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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개봉영화] ‘엑스맨:퍼스트 클래스’ 外
입력 2011.06.02 (13:02) 수정 2011.06.02 (15:24)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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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최근 할리우드 대작들이 잇따라 선보이고 있는데, 이번 주도 '엑스 맨'과 '레지던트' 등이 관객을 찾아갑니다.

엄마의 사랑 등 가족의 의미를 그린 한국 영화들도 선보입니다.

이주의 개봉 영화, 이진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돌연변이 초능력자들의 활약상을 그린 '엑스맨' 시리즈가 2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왔습니다.

슈퍼 영웅으로 활약하는 주인공들이 어떻게 초능력을 얻게됐는지 탄생 비화를 담았는데요.

순간 이동과, 인간 토네이도 등 초능력자들이 빚어내는 화려한 액션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운 좋게 구한 싸고 널찍한 아파트...

하지만, 주인공의 일상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몰래 훔쳐보기의 대상으로 전락합니다.

영화 '레지던트'에서는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힐러리 스웽크'가, 정체 모를 눈길에 공포에 휩싸이는 관능적인 여의사 역을 맡았습니다.

엄마는 어떤 존재일까요?

때론 철부지에, 원수 같기도 하고 그래서 미워하기도 하지만, 분명한 건 나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걸 겁니다.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가슴 뭉클한 엄마 이야기를 그린 영화 '마마'가 관객을 찾아갑니다. 16살 소년의 삶은 피어오르는 최루탄의 연무같습니다.

'굿 바이 보이'는 1980년대, 주정뱅이 아빠와 가출을 일삼는 엄마, 제멋대로인 누나와 살아가는 소년이 상처를 겪으며 세상에 눈뜨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KBS 뉴스 이진성입니다.
  • [이 주의 개봉영화] ‘엑스맨:퍼스트 클래스’ 外
    • 입력 2011-06-02 13:02:30
    • 수정2011-06-02 15:24:17
    뉴스 12
<앵커 멘트>

최근 할리우드 대작들이 잇따라 선보이고 있는데, 이번 주도 '엑스 맨'과 '레지던트' 등이 관객을 찾아갑니다.

엄마의 사랑 등 가족의 의미를 그린 한국 영화들도 선보입니다.

이주의 개봉 영화, 이진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돌연변이 초능력자들의 활약상을 그린 '엑스맨' 시리즈가 2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왔습니다.

슈퍼 영웅으로 활약하는 주인공들이 어떻게 초능력을 얻게됐는지 탄생 비화를 담았는데요.

순간 이동과, 인간 토네이도 등 초능력자들이 빚어내는 화려한 액션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운 좋게 구한 싸고 널찍한 아파트...

하지만, 주인공의 일상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몰래 훔쳐보기의 대상으로 전락합니다.

영화 '레지던트'에서는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힐러리 스웽크'가, 정체 모를 눈길에 공포에 휩싸이는 관능적인 여의사 역을 맡았습니다.

엄마는 어떤 존재일까요?

때론 철부지에, 원수 같기도 하고 그래서 미워하기도 하지만, 분명한 건 나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걸 겁니다.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가슴 뭉클한 엄마 이야기를 그린 영화 '마마'가 관객을 찾아갑니다. 16살 소년의 삶은 피어오르는 최루탄의 연무같습니다.

'굿 바이 보이'는 1980년대, 주정뱅이 아빠와 가출을 일삼는 엄마, 제멋대로인 누나와 살아가는 소년이 상처를 겪으며 세상에 눈뜨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KBS 뉴스 이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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