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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밟는 건 나를 두 번 죽이는 일’
입력 2011.06.02 (13:40) 포토뉴스
‘죽는 것보다 밟히는 게 더 싫어’

1일(현지시간) 미국 신시내티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MLB) 신시내티 레즈-밀워키 브루어스 경기, 신시내티의 브랜든 필립스(위)가 도루하는 나이저 모건을 포스아웃시킨 뒤 1루로 송구하고 있다.

화끈한 승리 축포
1일(현지시간) 미국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MLB) 캔자스시티 로열스-LA 에인절스 경기, 9회 때 2점 홈런으로 팀 승리를 이끈 캔자스시티의 빌리 버틀러(앞)에게 동료 멜키 카브레라가 물을 뿌리며 축하해 주고 있다.
‘베이스는 내 거야’
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의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MLB) 워싱턴 내셔널스-필라델피아 필리스 경기, 필라델피아의 라이언 하워드(오른쪽)가 워싱턴의 3루 베이스맨 알렉스 코라 보다 빠르게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공은 언제 오려나
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의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MLB) 워싱턴 내셔널스-필라델피아 필리스 경기, 워싱턴의 로저 베르나디나(오른쪽)가 필라델피아 포수를 피해 홈 슬라이딩 하고 있다.
짜릿한 1점 차 승리
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의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MLB) 워싱턴 내셔널스-필라델피아 필리스 경기, 2대 1로 승리한 워싱턴의 투수 드류 스토렌(오른쪽)과 포수 윌슨 로모스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 ‘밟는 건 나를 두 번 죽이는 일’
    • 입력 2011-06-02 13:40:35
    포토뉴스

1일(현지시간) 미국 신시내티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MLB) 신시내티 레즈-밀워키 브루어스 경기, 신시내티의 브랜든 필립스(위)가 도루하는 나이저 모건을 포스아웃시킨 뒤 1루로 송구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신시내티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MLB) 신시내티 레즈-밀워키 브루어스 경기, 신시내티의 브랜든 필립스(위)가 도루하는 나이저 모건을 포스아웃시킨 뒤 1루로 송구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신시내티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MLB) 신시내티 레즈-밀워키 브루어스 경기, 신시내티의 브랜든 필립스(위)가 도루하는 나이저 모건을 포스아웃시킨 뒤 1루로 송구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신시내티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MLB) 신시내티 레즈-밀워키 브루어스 경기, 신시내티의 브랜든 필립스(위)가 도루하는 나이저 모건을 포스아웃시킨 뒤 1루로 송구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신시내티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MLB) 신시내티 레즈-밀워키 브루어스 경기, 신시내티의 브랜든 필립스(위)가 도루하는 나이저 모건을 포스아웃시킨 뒤 1루로 송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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