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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대졸자 취업난 대책으로 자영업 권장 지시
입력 2011.06.02 (14:55) 국제
중국 정부가 대졸자의 취업난 대책으로 자영업 권장을 지시했습니다.

중국 국무원은 최근 관련 부처와 지방정부에 대졸자들이 저개발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거나 자영업을 하도록 적극 권유하라고 지시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대학 졸업 직후 창업하면 10만 위안, 우리 돈으로 천668만 원을 대출해주고 한해 8천 위안씩 3년간 연속해 세금 감면 혜택을 주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대학 당국과 지방 정부가 대졸자의 직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별도의 직업 교육 또는 인턴 과정을 거치도록 권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 中, 대졸자 취업난 대책으로 자영업 권장 지시
    • 입력 2011-06-02 14:55:02
    국제
중국 정부가 대졸자의 취업난 대책으로 자영업 권장을 지시했습니다.

중국 국무원은 최근 관련 부처와 지방정부에 대졸자들이 저개발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거나 자영업을 하도록 적극 권유하라고 지시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대학 졸업 직후 창업하면 10만 위안, 우리 돈으로 천668만 원을 대출해주고 한해 8천 위안씩 3년간 연속해 세금 감면 혜택을 주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대학 당국과 지방 정부가 대졸자의 직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별도의 직업 교육 또는 인턴 과정을 거치도록 권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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