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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불명 폐질환 추가 발병 없어”
입력 2011.06.02 (15:16) 수정 2011.06.02 (17:25) 사회
원인을 알 수 없는 증증 폐질환 임산부 환자가 기존에 발견된 7명 이외에 추가로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 전국의 상급종합병원 44곳을 대상으로 실태를 확인한 결과 더이상 발견되지 않았으며 고령자나 면역력이 저하된 사람에게서도 해당 질환이 나타나지 않아 감염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또 기존에도 원인 불명의 폐질환에 대한 유사 사례가 보고된 만큼 신종으로도 볼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정밀조사에 나선 것은 서울시내 한 대형병원에서 중증 폐질환으로 입원한 환자 8명 가운데 2명이 숨져 발병 원인을 놓고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 “원인 불명 폐질환 추가 발병 없어”
    • 입력 2011-06-02 15:16:44
    • 수정2011-06-02 17:25:53
    사회
원인을 알 수 없는 증증 폐질환 임산부 환자가 기존에 발견된 7명 이외에 추가로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 전국의 상급종합병원 44곳을 대상으로 실태를 확인한 결과 더이상 발견되지 않았으며 고령자나 면역력이 저하된 사람에게서도 해당 질환이 나타나지 않아 감염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또 기존에도 원인 불명의 폐질환에 대한 유사 사례가 보고된 만큼 신종으로도 볼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정밀조사에 나선 것은 서울시내 한 대형병원에서 중증 폐질환으로 입원한 환자 8명 가운데 2명이 숨져 발병 원인을 놓고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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