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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나토, 테러 대비 첫 공군 합동 훈련
입력 2011.06.02 (15:22) 국제
러시아와 북대서양조약기구가 테러에 대비하기위해 최초로 전투기 합동 훈련을 실시합니다.

나토-러시아 위원회는 "냉전체제 붕괴 후 최초로 이달 6일부터 나흘간 폴란드와 흑해 영공에서 합동훈련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나토-러시아 위원회의 공중 방어 실력을 점검하고 테러 관련 정보를 수집해 양측 영공에서 벌어질 수 있는 테러 가능성을 미리 방지하고자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나토-러시아 위원회는 지난 2001년 9.11테러 이후 2002년 5월에 나토와 러시아가 국제 테러를 비롯한 안보위협에 대처하려고 설치한 공동 의사 결정 기구입니다.
  • 러시아-나토, 테러 대비 첫 공군 합동 훈련
    • 입력 2011-06-02 15:22:02
    국제
러시아와 북대서양조약기구가 테러에 대비하기위해 최초로 전투기 합동 훈련을 실시합니다.

나토-러시아 위원회는 "냉전체제 붕괴 후 최초로 이달 6일부터 나흘간 폴란드와 흑해 영공에서 합동훈련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나토-러시아 위원회의 공중 방어 실력을 점검하고 테러 관련 정보를 수집해 양측 영공에서 벌어질 수 있는 테러 가능성을 미리 방지하고자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나토-러시아 위원회는 지난 2001년 9.11테러 이후 2002년 5월에 나토와 러시아가 국제 테러를 비롯한 안보위협에 대처하려고 설치한 공동 의사 결정 기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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