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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 ‘내겐 너무 높은 하이파이브~’
입력 2011.06.02 (19:39) 수정 2011.06.02 (22:54) 포토뉴스
내겐 너무 높은 하이파이브  [LG : 기아]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2,3루, KIA 김선빈이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홈을 밟은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기아는 LG를 8대 0으로 꺾고 완승을 거뒀다.

기아, LG에 영봉승 [LG : 기아]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승리한 KIA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따라가면서 때릴 꺼야 [LG : 기아]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2,3루, KIA 김선빈이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홈을 밟자 김상현이 배트로 축하해주고 있다.
작은 고추가 맵다! [LG : 기아]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2,3루, KIA 김선빈이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홈을 밟은 뒤 기뻐하고 있다.
큰형님의 칭찬 [LG : 기아]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2,3루, KIA 김선빈이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홈을 밟자 이종범이 축하해주고 있다.
남자들의 포옹? [LG : 기아]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2,3루, KIA 김선빈이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홈을 밟은 뒤 서재응과 기뻐하고 있다.
날았지만… [LG : 기아]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1말 1사 1루, LG 이병규의 번트 때 1루에 있던 이택근이 2루에서 포스아웃되고 있다.
잡은자 잡힌자 [LG : 기아]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4회말 2사 1루, LG 김태완의 우익수 앞 1루타 때 서동욱이 3루로 향하다 2루로 돌아오며 태그아웃되고 있다.
최선을 다했지만 [LG : 기아]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말 1사 1,2루, LG 이병규가 친 타구를 KIA 유격수 김선빈이 놓치고 있다.
승리를 향해 [LG : 기아]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 3회말, 위기를 넘긴 KIA 선발 로페즈가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틈만 보이면 [LG : 기아]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1,3루, KIA 김선빈 타격 때 1루에 있던 이용규가 폭투를 틈타 2루까지 진루하고 있다.
방망이 냅다 버리고 [LG : 기아]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2,3루, KIA 김선빈이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있다.
김상현, 부활하다 [LG : 기아]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 9회초 1사 1루, KIA 김상현이 중월 2점 홈런을 친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김연훈 ‘내가 끝냈어’ [SK : 두산]
2일 인천문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두산 경기. 9회말 SK 공격 1사 2루에서 6번 김연훈이 끝내기 역전 좌월2점홈런을 치고 1루로 달려나가며 환호하고 있다, SK가 6-5로 승리.
동료 축하 세례 [SK : 두산]
2일 인천문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두산 경기. 9회말 SK 공격 1사2루에서 끝내기 역전 좌월2점홈런을 친 김연훈이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SK가 6-5로 승리.
SK, 두산에 짜릿한 뒤집기 [SK : 두산]
2일 인천문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두산 경기. 9회말 SK 공격 1사2루에서 끝내기 역전 좌월2점홈런을 친 김연훈이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SK가 6-5로 승리.
김동주, 역전 1점 홈런 쾅 [SK : 두산]
2일 인천문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두산 경기. 9회초 두산 공격 1사에서 4번 김동주가 좌중간 담장을 넘는 1점 역전 홈런을 때려내고 있다.
이원석 홈인 [SK : 두산]
2일 인천문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두산 경기. 4회초 두산 공격 1사2루에서 2주자 이원석이 1번 이종욱의 안타로 득점하고 있다. 두산이 2-1로역전.
저 잘했죠? [SK : 두산]
2일 인천문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두산 경기. 4회초 두산 공격 무사에서 두산 7번 최승환이 좌월1점홈런을 치고 홈인, 김민호 코치와 손을 마주치고 있다.
박재상, 몸 날린 호수비 [SK : 두산]
2일 인천문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두산 경기. 3회초 두산 공격 2사1루에서 SK 좌익수 박재상이 두산 6번 이성열의 좌측 큰 타구를 펜스에 부딪히며 잡아내고 있다.
박정환의 득점타 [SK : 두산]
2일 인천문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두산 경기. 2회말 SK 공격 1사1, 3루에서 8번 박정환이 3루주자 안치용을 불러들이는 내야땅볼을 치고 있다. SK가 1-0으로 리드.
공 잡아야 돼 [SK : 두산]
2일 인천문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두산 경기. 2회초 수비에서 SK 포수 정상호가 투수 고효준의 원바운드볼을 몸으로 막고 있다,
역투는 이렇게! [SK : 두산]
2일 인천문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두산 경기. SK 선발 고효준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3점포 정근우 ‘그라운드 돌 맛 나네’ [SK : 두산]
2일 인천문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두산 경기. 6회말 SK공격 2사 1,2루에서 1번 정근우가 좌월3점홈런을 터뜨리고 1루로 달려나가며 손을 치켜들고 있다. SK가 4-2로 재역전.
  • 김선빈 ‘내겐 너무 높은 하이파이브~’
    • 입력 2011-06-02 19:39:45
    • 수정2011-06-02 22: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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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2,3루, KIA 김선빈이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홈을 밟은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기아는 LG를 8대 0으로 꺾고 완승을 거뒀다.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2,3루, KIA 김선빈이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홈을 밟은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기아는 LG를 8대 0으로 꺾고 완승을 거뒀다.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2,3루, KIA 김선빈이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홈을 밟은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기아는 LG를 8대 0으로 꺾고 완승을 거뒀다.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2,3루, KIA 김선빈이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홈을 밟은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기아는 LG를 8대 0으로 꺾고 완승을 거뒀다.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2,3루, KIA 김선빈이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홈을 밟은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기아는 LG를 8대 0으로 꺾고 완승을 거뒀다.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2,3루, KIA 김선빈이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홈을 밟은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기아는 LG를 8대 0으로 꺾고 완승을 거뒀다.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2,3루, KIA 김선빈이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홈을 밟은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기아는 LG를 8대 0으로 꺾고 완승을 거뒀다.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2,3루, KIA 김선빈이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홈을 밟은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기아는 LG를 8대 0으로 꺾고 완승을 거뒀다.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2,3루, KIA 김선빈이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홈을 밟은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기아는 LG를 8대 0으로 꺾고 완승을 거뒀다.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2,3루, KIA 김선빈이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홈을 밟은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기아는 LG를 8대 0으로 꺾고 완승을 거뒀다.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2,3루, KIA 김선빈이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홈을 밟은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기아는 LG를 8대 0으로 꺾고 완승을 거뒀다.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2,3루, KIA 김선빈이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홈을 밟은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기아는 LG를 8대 0으로 꺾고 완승을 거뒀다.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2,3루, KIA 김선빈이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홈을 밟은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기아는 LG를 8대 0으로 꺾고 완승을 거뒀다.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2,3루, KIA 김선빈이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홈을 밟은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기아는 LG를 8대 0으로 꺾고 완승을 거뒀다.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2,3루, KIA 김선빈이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홈을 밟은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기아는 LG를 8대 0으로 꺾고 완승을 거뒀다.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2,3루, KIA 김선빈이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홈을 밟은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기아는 LG를 8대 0으로 꺾고 완승을 거뒀다.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2,3루, KIA 김선빈이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홈을 밟은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기아는 LG를 8대 0으로 꺾고 완승을 거뒀다.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2,3루, KIA 김선빈이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홈을 밟은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기아는 LG를 8대 0으로 꺾고 완승을 거뒀다.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2,3루, KIA 김선빈이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홈을 밟은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기아는 LG를 8대 0으로 꺾고 완승을 거뒀다.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2,3루, KIA 김선빈이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홈을 밟은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기아는 LG를 8대 0으로 꺾고 완승을 거뒀다.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2,3루, KIA 김선빈이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홈을 밟은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기아는 LG를 8대 0으로 꺾고 완승을 거뒀다.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2,3루, KIA 김선빈이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홈을 밟은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기아는 LG를 8대 0으로 꺾고 완승을 거뒀다.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2,3루, KIA 김선빈이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홈을 밟은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기아는 LG를 8대 0으로 꺾고 완승을 거뒀다.

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2,3루, KIA 김선빈이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홈을 밟은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기아는 LG를 8대 0으로 꺾고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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