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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구글 지메일 해킹 진원지설 일축
입력 2011.06.02 (22:44) 국제
중국 정부는 지메일 해킹이 중국을 발원지로 하고 있다는 구글의 발표를 일축했습니다.

중국 외교부 훙레이 대변인은 오늘 정례 기자회견에서, 지메일 해킹 행위가 중국을 진원지로 했다는 구글의 주장과 관련해, 중국에 책임을 전가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훙 대변인은 해킹은 국제적인 문제이고 중국도 역시 피해자가 중 하나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앞서 구글은 블로그를 통해, 한·미 정부 관리와 중국 인권운동가 등의 지메일 계정을 대상으로 한 해킹 사실을 적발했으며, 중국 산둥성 지난 지역이 해킹의 발원지로 보인다고 발표했습니다.
  • 中, 구글 지메일 해킹 진원지설 일축
    • 입력 2011-06-02 22:44:25
    국제
중국 정부는 지메일 해킹이 중국을 발원지로 하고 있다는 구글의 발표를 일축했습니다.

중국 외교부 훙레이 대변인은 오늘 정례 기자회견에서, 지메일 해킹 행위가 중국을 진원지로 했다는 구글의 주장과 관련해, 중국에 책임을 전가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훙 대변인은 해킹은 국제적인 문제이고 중국도 역시 피해자가 중 하나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앞서 구글은 블로그를 통해, 한·미 정부 관리와 중국 인권운동가 등의 지메일 계정을 대상으로 한 해킹 사실을 적발했으며, 중국 산둥성 지난 지역이 해킹의 발원지로 보인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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