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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한 40대, 흉기로 형 살해
입력 2011.06.06 (16:59) 사회
강원 인제경찰서는 술에 취해 자신의 형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40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어제 저녁 7시쯤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신에게 화를 내던 형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범행 뒤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경찰은 박씨와 이웃주민들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술 취한 40대, 흉기로 형 살해
    • 입력 2011-06-06 16:59:20
    사회
강원 인제경찰서는 술에 취해 자신의 형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40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어제 저녁 7시쯤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신에게 화를 내던 형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범행 뒤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경찰은 박씨와 이웃주민들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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