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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암고, 주말리그 왕중왕 헹가래!
입력 2011.06.06 (19:12) 포토뉴스
충암고, 고교야구 주말리그 왕중왕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황금사자기 전국대회를 겸한 고교야구 주말리그 상반기 왕중왕전 충암고-광주일고 경기, 광주일고를 6대1로 꺾고 우승한 충암고 선수들이 이영복 감독을 헹가레 치며 환호하고 있다.

‘시원하게’ 우승 도 닦는다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황금사자기 전국대회를 겸한 고교야구 주말리그 상반기 왕중왕전 충암고-광주일고 경기, 광주일고를 6대1로 꺾고 우승한 충암고 선수들이 서로 물을 뿌리며 기뻐하고 있다.
변진수, 우승 역투!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황금사자기 전국대회를 겸한 고교야구 주말리그 상반기 왕중왕전 충암고-광주일고 경기, 충암고 변진수가 역투하고 있다. 변진수는 왕중왕전에서 5경기를 연속 완투했다.
김병재, 발로 만든 홈런!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황금사자기 전국대회를 겸한 고교야구 주말리그 상반기 왕중왕전 충암고-광주일고 경기, 충암고 김병재 8회초 2사 3루 상황에서 오른쪽 펜스 앞에 떨어지는 타구로 그라운드 홈런을 성공시키고 있다.
흥분한 투수 ‘공 저기 저기!’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황금사자기 전국대회를 겸한 고교야구 주말리그 상반기 왕중왕전 충암고-광주일고 경기, 충암고 선발 투수 변진수가 5회말 파울 플라이볼의 방향을 지시하고 있다.
신나는 홈인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황금사자기 전국대회를 겸한 고교야구 주말리그 상반기 왕중왕전 충암고-광주일고 경기, 충암고 3루 주자 조성진이 5회초 무사 3루 상황에서 김동환의 번트 때 홈인한 후 기뻐하고 있다.
  • 충암고, 주말리그 왕중왕 헹가래!
    • 입력 2011-06-06 19:12:41
    포토뉴스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황금사자기 전국대회를 겸한 고교야구 주말리그 상반기 왕중왕전 충암고-광주일고 경기, 광주일고를 6대1로 꺾고 우승한 충암고 선수들이 이영복 감독을 헹가레 치며 환호하고 있다.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황금사자기 전국대회를 겸한 고교야구 주말리그 상반기 왕중왕전 충암고-광주일고 경기, 광주일고를 6대1로 꺾고 우승한 충암고 선수들이 이영복 감독을 헹가레 치며 환호하고 있다.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황금사자기 전국대회를 겸한 고교야구 주말리그 상반기 왕중왕전 충암고-광주일고 경기, 광주일고를 6대1로 꺾고 우승한 충암고 선수들이 이영복 감독을 헹가레 치며 환호하고 있다.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황금사자기 전국대회를 겸한 고교야구 주말리그 상반기 왕중왕전 충암고-광주일고 경기, 광주일고를 6대1로 꺾고 우승한 충암고 선수들이 이영복 감독을 헹가레 치며 환호하고 있다.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황금사자기 전국대회를 겸한 고교야구 주말리그 상반기 왕중왕전 충암고-광주일고 경기, 광주일고를 6대1로 꺾고 우승한 충암고 선수들이 이영복 감독을 헹가레 치며 환호하고 있다.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황금사자기 전국대회를 겸한 고교야구 주말리그 상반기 왕중왕전 충암고-광주일고 경기, 광주일고를 6대1로 꺾고 우승한 충암고 선수들이 이영복 감독을 헹가레 치며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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