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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리그, 두산 ‘첫패’ 잊고 이겼다!
입력 2011.06.06 (19:17) 연합뉴스
 두산이 1년여 만에 당한 패배 아픔을 떨쳐 내고 2011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두산은 6일 경기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부 2라운드 충남체육회와의 경기에서 28-23으로 승리했다.



7승1패로 2라운드를 마친 두산은 2위 인천도시개발공사(3승1무3패)와의 승점 차를 7점으로 벌렸다.



두산은 최종 3라운드 4경기 가운데 2승을 거두면 자력으로 정규리그 1위를 확정 짓는다.



지난해 6월 이후 국내 대회에서 16승1무로 무패 행진을 달리다 4일 인천도시개발공사에 덜미를 잡혔던 두산은 송인준(7골), 정의경(6골)을 앞세워 이틀 만에 패배 아픔을 훌훌 털어냈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원미나가 혼자 9골을 터뜨린 부산시설관리공단이 광주도시공사를 5연패 늪으로 몰아넣으며 28-25 승리를 거뒀다.



◇6일 전적



▲남자부

두산(7승1패) 28(14-8, 14-15)23 충남체육회(2승1무5패)



▲여자부

부산시설관리공단(3승2무3패) 28(17-11, 11-14)25 광주도시공사(1승7패)

대구시청(2승2무4패) 27(11-12, 16-15)27 서울시청(2승2무4패)
  • 핸드볼리그, 두산 ‘첫패’ 잊고 이겼다!
    • 입력 2011-06-06 19:17:34
    연합뉴스
 두산이 1년여 만에 당한 패배 아픔을 떨쳐 내고 2011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두산은 6일 경기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부 2라운드 충남체육회와의 경기에서 28-23으로 승리했다.



7승1패로 2라운드를 마친 두산은 2위 인천도시개발공사(3승1무3패)와의 승점 차를 7점으로 벌렸다.



두산은 최종 3라운드 4경기 가운데 2승을 거두면 자력으로 정규리그 1위를 확정 짓는다.



지난해 6월 이후 국내 대회에서 16승1무로 무패 행진을 달리다 4일 인천도시개발공사에 덜미를 잡혔던 두산은 송인준(7골), 정의경(6골)을 앞세워 이틀 만에 패배 아픔을 훌훌 털어냈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원미나가 혼자 9골을 터뜨린 부산시설관리공단이 광주도시공사를 5연패 늪으로 몰아넣으며 28-25 승리를 거뒀다.



◇6일 전적



▲남자부

두산(7승1패) 28(14-8, 14-15)23 충남체육회(2승1무5패)



▲여자부

부산시설관리공단(3승2무3패) 28(17-11, 11-14)25 광주도시공사(1승7패)

대구시청(2승2무4패) 27(11-12, 16-15)27 서울시청(2승2무4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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