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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박주영, 토트넘행 임박”
입력 2011.06.06 (22:1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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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축구대표팀의 주장 박주영의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이적이 임박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해외스포츠, 박선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박주영의 새 행선지로 이영표가 뛰었던 잉글랜드 토트넘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더 타임스’ 등 영국 언론들은 토트넘이 박주영 영입을 눈앞에 뒀다며 이를 위해 약 93억 원을 지불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5위를 차지한 토트넘은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에 나서게 돼 유럽클럽 대항전에 출전하고 싶다는 박주영의 꿈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북중미 골드컵 개막전.



박지성의 동료 치차리토가 후반 15분부터 무려 세 골을 몰아넣습니다.



해트트릭을 기록한 치차리토의 활약 속에 멕시코는 엘살바도르에 5대 0으로 이겼습니다.



역시 ’클레이코트의 황제’ 나달이었습니다.



나달은 영원한 라이벌 페더러를 3대 1로 제치고, 프랑스 오픈 최다 타이기록인 여섯 번째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 영국 언론 “박주영, 토트넘행 임박”
    • 입력 2011-06-06 22:11:36
    뉴스 9
<앵커 멘트>



축구대표팀의 주장 박주영의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이적이 임박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해외스포츠, 박선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박주영의 새 행선지로 이영표가 뛰었던 잉글랜드 토트넘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더 타임스’ 등 영국 언론들은 토트넘이 박주영 영입을 눈앞에 뒀다며 이를 위해 약 93억 원을 지불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5위를 차지한 토트넘은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에 나서게 돼 유럽클럽 대항전에 출전하고 싶다는 박주영의 꿈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북중미 골드컵 개막전.



박지성의 동료 치차리토가 후반 15분부터 무려 세 골을 몰아넣습니다.



해트트릭을 기록한 치차리토의 활약 속에 멕시코는 엘살바도르에 5대 0으로 이겼습니다.



역시 ’클레이코트의 황제’ 나달이었습니다.



나달은 영원한 라이벌 페더러를 3대 1로 제치고, 프랑스 오픈 최다 타이기록인 여섯 번째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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