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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유인해 성추행한 50대 영장
입력 2011.06.06 (23:24) 사회
아이스크림을 사주며 초등학생을 유인해 성추행을 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청주 청남경찰서는 하굣길 초등학생을 유인해 성추행한 혐의로 56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4일, 수업을 마치고 귀가하던 9살 이모 양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주며 인근의 고물 수집장으로 데리고 간 뒤 이 양의 몸을 만지는 등 성추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초등학생 유인해 성추행한 50대 영장
    • 입력 2011-06-06 23:24:53
    사회
아이스크림을 사주며 초등학생을 유인해 성추행을 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청주 청남경찰서는 하굣길 초등학생을 유인해 성추행한 혐의로 56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4일, 수업을 마치고 귀가하던 9살 이모 양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주며 인근의 고물 수집장으로 데리고 간 뒤 이 양의 몸을 만지는 등 성추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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