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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대교 노들섬서 오늘부터 ‘노들섬 음악축제’ 열려
입력 2011.06.11 (07:12) 수정 2011.06.11 (14:40) 사회
서울시는 오늘과 내일 이틀간 용산구 한강대교 노들섬에서 '노들섬 음악축제'를 개최합니다.

이번 음악축제는 오늘 저녁 7시 반부터 주 행사인 '서울시립교향악단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공연의 막을 엽니다.

서울시향은 클래식과 영화 주제곡, 가곡을 연주와 해설로 꾸민 음악회를 선보이며 노들섬 음악축제에 맞춰 강과 물을 주제로 한 곡들을 연주합니다.

또한 뮤지컬배우들의 노래와 용산구.동작구 구립 합창단의 공연, 시민 대합창 등이 펼쳐지고 화려한 불꽃쇼도 예정돼 있습니다.

둘째 날인 내일은 대규모 타악퍼포먼스가 전통타악연구소와 고양예술고등학교의 협연으로 열리고, 인기가수 김범수와 인순이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인들이 출연하는 시민음악회가 열립니다.

한편 축제 기간 동안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반까지 진행되는 부대행사로 소공연과 전시, 예술체험, 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습니다.
  • 한강대교 노들섬서 오늘부터 ‘노들섬 음악축제’ 열려
    • 입력 2011-06-11 07:12:21
    • 수정2011-06-11 14:40:17
    사회
서울시는 오늘과 내일 이틀간 용산구 한강대교 노들섬에서 '노들섬 음악축제'를 개최합니다.

이번 음악축제는 오늘 저녁 7시 반부터 주 행사인 '서울시립교향악단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공연의 막을 엽니다.

서울시향은 클래식과 영화 주제곡, 가곡을 연주와 해설로 꾸민 음악회를 선보이며 노들섬 음악축제에 맞춰 강과 물을 주제로 한 곡들을 연주합니다.

또한 뮤지컬배우들의 노래와 용산구.동작구 구립 합창단의 공연, 시민 대합창 등이 펼쳐지고 화려한 불꽃쇼도 예정돼 있습니다.

둘째 날인 내일은 대규모 타악퍼포먼스가 전통타악연구소와 고양예술고등학교의 협연으로 열리고, 인기가수 김범수와 인순이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인들이 출연하는 시민음악회가 열립니다.

한편 축제 기간 동안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반까지 진행되는 부대행사로 소공연과 전시, 예술체험, 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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