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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바다에 빠졌다 구조돼
입력 2011.06.11 (07:18) 사회
오늘 새벽 1시쯤 부산 광안동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38살 임 모 씨가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임 씨는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임 씨가 목숨을 끊기 위해 스스로 바다에 뛰어든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30대 바다에 빠졌다 구조돼
    • 입력 2011-06-11 07:18:27
    사회
오늘 새벽 1시쯤 부산 광안동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38살 임 모 씨가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임 씨는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임 씨가 목숨을 끊기 위해 스스로 바다에 뛰어든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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