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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건너던 여중생 승용차에 치여 숨져
입력 2011.06.11 (07:23) 사회
어젯밤 9시 10분쯤 충남 예산군 오가면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28살 이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여중생 두 명을 덮쳐 15살 김 모양이 숨지고, 친구 박 모양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신호를 위반해 달리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횡단보도 건너던 여중생 승용차에 치여 숨져
    • 입력 2011-06-11 07:23:13
    사회
어젯밤 9시 10분쯤 충남 예산군 오가면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28살 이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여중생 두 명을 덮쳐 15살 김 모양이 숨지고, 친구 박 모양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신호를 위반해 달리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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