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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400m 계주, 꿈의 38초 대 도전
입력 2011.06.11 (08:12) 수정 2011.06.11 (08:35)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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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대구 세계육상을 앞두고, 오늘 한국 육상이 의미있는 도전에 나섭니다.



23년 만에 한국 신기록을 깬 남자 계주가 다시 한번 기록도전에 나섭니다.



기록 도전의 무대는 대구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 육상경기선수권입니다.



100m 한국기록보유자 김국영 등 단거리 최고선수들이 모인 ’육상드림팀’이 세계선수권 결선진출 가능권인 38초대 기록에 도전합니다.



기록의 열쇠는 불과 500g 밖에 안되는 ’바통’입니다.



아시안게임에서 5번이나 금메달을 따서, 마술로까지 불리는 태국의’바통전달’법을 익혀 오늘 기록도전에 나섭니다.



세계 최고의 스프린터들을 보유하고 번번이 바통을 놓쳐 불운을 맛본 미국을 보면 ’바통’ 작지만 아주 중요합니다.
  • 남자 400m 계주, 꿈의 38초 대 도전
    • 입력 2011-06-11 08:12:51
    • 수정2011-06-11 08:35:06
    뉴스광장
8월 대구 세계육상을 앞두고, 오늘 한국 육상이 의미있는 도전에 나섭니다.



23년 만에 한국 신기록을 깬 남자 계주가 다시 한번 기록도전에 나섭니다.



기록 도전의 무대는 대구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 육상경기선수권입니다.



100m 한국기록보유자 김국영 등 단거리 최고선수들이 모인 ’육상드림팀’이 세계선수권 결선진출 가능권인 38초대 기록에 도전합니다.



기록의 열쇠는 불과 500g 밖에 안되는 ’바통’입니다.



아시안게임에서 5번이나 금메달을 따서, 마술로까지 불리는 태국의’바통전달’법을 익혀 오늘 기록도전에 나섭니다.



세계 최고의 스프린터들을 보유하고 번번이 바통을 놓쳐 불운을 맛본 미국을 보면 ’바통’ 작지만 아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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