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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기아, 선두 도약 길목서 맞대결
입력 2011.06.11 (08:12) 수정 2011.06.11 (08:16)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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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경쟁이 불붙은 프로야구 오늘도 4경기가 펼쳐집니다.



선두 SK와 승차없이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는 ’LG와 기아’가 맞대결을 펼칩니다.



나란히 33승 24패를 기록하며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는 두팀 모두 오늘 결과에 선두로 도약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어제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는 LG가 7대 6으로 승리를 거두며 기아의 9연승을 저지했습니다.



일단 심리적으로는 우위를 점한 셈입니다.



그러나 기아도 희섭이 만루홈런으로 부진 탈출의 신호탄을 터트리는 등 반격에 충분한 조건을 갖췄습니다.



LG는 심수창을, 기아는 차정민을 선발예고하고 흥미진진한 맞대결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삼성과 넥센, 두산과 SK, 롯데와 한화전이 팬들을 찾아갑니다.
  • LG-기아, 선두 도약 길목서 맞대결
    • 입력 2011-06-11 08:12:51
    • 수정2011-06-11 08:16:04
    뉴스광장
선두 경쟁이 불붙은 프로야구 오늘도 4경기가 펼쳐집니다.



선두 SK와 승차없이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는 ’LG와 기아’가 맞대결을 펼칩니다.



나란히 33승 24패를 기록하며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는 두팀 모두 오늘 결과에 선두로 도약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어제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는 LG가 7대 6으로 승리를 거두며 기아의 9연승을 저지했습니다.



일단 심리적으로는 우위를 점한 셈입니다.



그러나 기아도 희섭이 만루홈런으로 부진 탈출의 신호탄을 터트리는 등 반격에 충분한 조건을 갖췄습니다.



LG는 심수창을, 기아는 차정민을 선발예고하고 흥미진진한 맞대결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삼성과 넥센, 두산과 SK, 롯데와 한화전이 팬들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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