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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특별한 나들이 “독도는 우리땅”
입력 2011.06.11 (09:24) 수정 2011.06.11 (14:34)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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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우리 나라를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삼은 이주 여성과 자녀들이 독도를 방문했습니다.

다문화 가족의 특별한 나들이, 박지은 기자가 동행했습니다.

<리포트>

짙푸른 빛의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아름다운 섬.

천연기념물 336호 독도가 색다른 손님들을 맞았습니다.

베트남과 우즈베키스탄 등 다양한 나라 출신의 이주여성과 자녀들입니다.

기나긴 뱃길을 거슬러온 피로도 어느 새 잊고 독도의 매력에 흠뻑 빠졌습니다.

<인터뷰> 기또 준코(일본) : "갈매기도 많이 있고 식물도 많이 있어 너무 아름다워요."

불철주야 독도를 지키고 있는 독도수비대의 의연한 모습을 바라보면서 결코 남의 땅일 수 없다는데도 공감했습니다.

<인터뷰> 나르기자(우즈베키스탄) : "한국땅이니까 한국땅이라고 일본도 그렇게 받아들이고 관계가 안나빠졌으면 좋겠어요."

다문화 가족의 특별한 나들이는 세계 곳곳에 대한민국 영토, 독도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인터뷰> 한선교(국회의원/한나라당) : "다문화 가족에게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것을 알리고 싶어서 작년에 이어 올해 또 왔습니다."

<녹취> "독도는 한국땅입니다!!!"

KBS 뉴스 박지은입니다.
  • 다문화가족 특별한 나들이 “독도는 우리땅”
    • 입력 2011-06-11 09:24:38
    • 수정2011-06-11 14:34:47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우리 나라를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삼은 이주 여성과 자녀들이 독도를 방문했습니다.

다문화 가족의 특별한 나들이, 박지은 기자가 동행했습니다.

<리포트>

짙푸른 빛의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아름다운 섬.

천연기념물 336호 독도가 색다른 손님들을 맞았습니다.

베트남과 우즈베키스탄 등 다양한 나라 출신의 이주여성과 자녀들입니다.

기나긴 뱃길을 거슬러온 피로도 어느 새 잊고 독도의 매력에 흠뻑 빠졌습니다.

<인터뷰> 기또 준코(일본) : "갈매기도 많이 있고 식물도 많이 있어 너무 아름다워요."

불철주야 독도를 지키고 있는 독도수비대의 의연한 모습을 바라보면서 결코 남의 땅일 수 없다는데도 공감했습니다.

<인터뷰> 나르기자(우즈베키스탄) : "한국땅이니까 한국땅이라고 일본도 그렇게 받아들이고 관계가 안나빠졌으면 좋겠어요."

다문화 가족의 특별한 나들이는 세계 곳곳에 대한민국 영토, 독도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인터뷰> 한선교(국회의원/한나라당) : "다문화 가족에게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것을 알리고 싶어서 작년에 이어 올해 또 왔습니다."

<녹취> "독도는 한국땅입니다!!!"

KBS 뉴스 박지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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