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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첫 K-POP 콘서트 ‘열광의 도가니’
입력 2011.06.11 (12:11) 수정 2011.06.11 (21:45)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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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랑스 파리에서는 오늘 새벽 사상 첫 K-pop 가수들의 유럽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K-pop 팬 7천여 명의 뜨거운 열기 속에 공연은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이효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사상 처음으로 열린 K-pop 가수들의 콘서트로 파리의 밤은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소녀시대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샤이니, 에프엑스 등 5개 K-pop 그룹은 3시간 동안 합동 공연을 펼치며 유럽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공연장을 찾은 7천여 명의 관객들은 한국 가요를 따라 부르고 가수들의 현란한 춤 동작에 환호성을 지르며 열광했습니다.

공연장 주변엔 이틀 전부터 극성 팬 100여 명이 몰려 밤을 지새우기도 했고, 공연 5시간 전부터는 프랑스는 물론이고 이탈리아와 폴란드 등 유럽 한류 팬 3백여 명이 모여 춤을 추며 사상 첫 K-pop 가수들의 파리 공연을 환호했습니다.

공연에 참석한 K-pop 가수들도 유럽 팬들의 뜨거운 열기를 실감하고 이번 공연이 K-pop 문화가 유럽 진출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공연 주최 측은 유럽의 작곡가와 프로듀서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pop에 관한 콘퍼런스를 연 뒤 한국시간으로 내일 새벽 2차 공연을 엽니다.

이번 공연은 페이스북과 유투브로 전 세계에 공개됐습니다.

KBS 뉴스 이효연입니다.
  • 유럽 첫 K-POP 콘서트 ‘열광의 도가니’
    • 입력 2011-06-11 12:11:43
    • 수정2011-06-11 21:45:30
    뉴스 12
<앵커 멘트>

프랑스 파리에서는 오늘 새벽 사상 첫 K-pop 가수들의 유럽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K-pop 팬 7천여 명의 뜨거운 열기 속에 공연은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이효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사상 처음으로 열린 K-pop 가수들의 콘서트로 파리의 밤은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소녀시대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샤이니, 에프엑스 등 5개 K-pop 그룹은 3시간 동안 합동 공연을 펼치며 유럽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공연장을 찾은 7천여 명의 관객들은 한국 가요를 따라 부르고 가수들의 현란한 춤 동작에 환호성을 지르며 열광했습니다.

공연장 주변엔 이틀 전부터 극성 팬 100여 명이 몰려 밤을 지새우기도 했고, 공연 5시간 전부터는 프랑스는 물론이고 이탈리아와 폴란드 등 유럽 한류 팬 3백여 명이 모여 춤을 추며 사상 첫 K-pop 가수들의 파리 공연을 환호했습니다.

공연에 참석한 K-pop 가수들도 유럽 팬들의 뜨거운 열기를 실감하고 이번 공연이 K-pop 문화가 유럽 진출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공연 주최 측은 유럽의 작곡가와 프로듀서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pop에 관한 콘퍼런스를 연 뒤 한국시간으로 내일 새벽 2차 공연을 엽니다.

이번 공연은 페이스북과 유투브로 전 세계에 공개됐습니다.

KBS 뉴스 이효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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