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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박지성은 존경할 만한 선수”
입력 2011.06.11 (16:29) 축구
거스 히딩크 터키 축구대표팀 감독이 2년 만에 국내에서 박지성을 만나 박지성이 존경할 만한 선수가 될 정도로 성장했다고 말했습니다.



히딩크 감독은 오늘,박지성,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과 만난 자리에서 재단을 만들어 사회 환원을 시작하려는 박지성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히딩크 감독은 첼시 사령탑 부임설에 대해서는 현재 터키 대표팀 소속이라 더이상 이야기하기 힘들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박지성 역시 히딩크 감독이 없었다면, 지금의 자신도 없었다고 밝힌 뒤, 3~4년 안에 선수 생활을 그만 둘 것이고, 맨유에서 은퇴하고 싶기때문에 히딩크 감독과 같은 팀에서 뛰기는 힘들 거 같다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 히딩크 “박지성은 존경할 만한 선수”
    • 입력 2011-06-11 16:29:51
    축구
거스 히딩크 터키 축구대표팀 감독이 2년 만에 국내에서 박지성을 만나 박지성이 존경할 만한 선수가 될 정도로 성장했다고 말했습니다.



히딩크 감독은 오늘,박지성,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과 만난 자리에서 재단을 만들어 사회 환원을 시작하려는 박지성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히딩크 감독은 첼시 사령탑 부임설에 대해서는 현재 터키 대표팀 소속이라 더이상 이야기하기 힘들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박지성 역시 히딩크 감독이 없었다면, 지금의 자신도 없었다고 밝힌 뒤, 3~4년 안에 선수 생활을 그만 둘 것이고, 맨유에서 은퇴하고 싶기때문에 히딩크 감독과 같은 팀에서 뛰기는 힘들 거 같다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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