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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옥외 주차장서 어린이들 발바닥 화상
입력 2011.06.11 (19:07) 사회
오늘 오후 1시 40분쯤 경북 경산의 한 물놀이 시설의 옥외주차장에서 8살 김모 군 등 어린이 30명이 발바닥에 1-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 달성군의 한 태권도 도장 소속인 김군 등은 햇볕에 달궈진 철판으로 된 옥외주차장을 맨발로 걸어 물놀이 시설로 들어가려다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오늘 경산지역 낮 최고기온이 32도 정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로 주차장 바닥의 철판이 달아오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물놀이 옥외 주차장서 어린이들 발바닥 화상
    • 입력 2011-06-11 19:07:02
    사회
오늘 오후 1시 40분쯤 경북 경산의 한 물놀이 시설의 옥외주차장에서 8살 김모 군 등 어린이 30명이 발바닥에 1-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 달성군의 한 태권도 도장 소속인 김군 등은 햇볕에 달궈진 철판으로 된 옥외주차장을 맨발로 걸어 물놀이 시설로 들어가려다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오늘 경산지역 낮 최고기온이 32도 정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로 주차장 바닥의 철판이 달아오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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