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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태권도협회 전무 숨진 채 발견
입력 2011.06.20 (08:19) 사회
오늘 새벽 0시 반쯤 경북 영천시 교촌동 경북태권도협회 사무실에서 협회 전무 51살 최모 씨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119구조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2010년 영천 국제태권도대회때 입찰비리 혐의로 협회 관계자들을 수사한 것과 연관성이 있는지 여부 등을 최씨가 남긴 유서를 토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 경북태권도협회 전무 숨진 채 발견
    • 입력 2011-06-20 08:19:12
    사회
오늘 새벽 0시 반쯤 경북 영천시 교촌동 경북태권도협회 사무실에서 협회 전무 51살 최모 씨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119구조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2010년 영천 국제태권도대회때 입찰비리 혐의로 협회 관계자들을 수사한 것과 연관성이 있는지 여부 등을 최씨가 남긴 유서를 토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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