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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토요일 휴대전화 개통 못한다
입력 2011.06.20 (09:46) 수정 2011.06.20 (15:46) 경제
주 40시간 근무제가 확대적용됨에 따라 다음달부터 이동통신사 대리점이 토요일 업무를 중단합니다.

KT와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통신사업자들은 다음달 1일부터 대리점에 제공되는 전산 시스템을 주말에 가동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통사들은 고용노동부가 마련한 근로기준법 시행령 개정안이 하반기부터 발효되면서 주 40시간제가 근로자 5인 이상 20인 미만 사업장으로 확대돼 전산시스템을 가동하지 않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통사들은 그러나 신용조회와 가입 회선 조회 등 기본적인 정보는 제공해 주말에 문을 열고자 하는 매장의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다음 달부터 토요일 휴대전화 개통 못한다
    • 입력 2011-06-20 09:46:24
    • 수정2011-06-20 15:46:12
    경제
주 40시간 근무제가 확대적용됨에 따라 다음달부터 이동통신사 대리점이 토요일 업무를 중단합니다.

KT와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통신사업자들은 다음달 1일부터 대리점에 제공되는 전산 시스템을 주말에 가동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통사들은 고용노동부가 마련한 근로기준법 시행령 개정안이 하반기부터 발효되면서 주 40시간제가 근로자 5인 이상 20인 미만 사업장으로 확대돼 전산시스템을 가동하지 않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통사들은 그러나 신용조회와 가입 회선 조회 등 기본적인 정보는 제공해 주말에 문을 열고자 하는 매장의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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