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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요르단에 ‘짜릿한 역전승’
입력 2011.06.20 (11:01) 포토뉴스
김태환 동점골, 홍명보호를 구하다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축구 아시아지역 2차 예선 한국-요르단의 1차전. 1-0으로 뒤진 후반 김태환이 동점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박태환 3관왕 “오늘도 우승했어요”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 조지 F. 헤인즈 국제수영센터에서 열린 샌타클래라 국제그랑프리대회 남자 자유형 200m에서도 우승해 대회 3관왕에 오른 박태환(22.단국대) 선수가 시상식에서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
류현진, 1000K 공 잘 간직해야지
한화 선발투수 류현진이 19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 프로통산 최연소로 삼진 1천개를 기록했다. 류현진이 심판에게 1천 번째 삼진을 기록한 공을 바꿔달라는 싸인을 보내고있다.
최희섭 ‘아파요’
19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기아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8회말 무사 1루 기아 4번 최희섭이 2루타를 치고 허리에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이승엽 홈런! ‘자 어서 하이파이브’
일본 프로야구의 '거포' 이승엽(35·오릭스 버펄로스)이 올 시즌 시즌 두 번째 홈런을 치는 등 4안타를 몰아치며 부활에 나섰다. 이승엽은 18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곤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0-0으로 맞선 4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오른쪽 펜스를 넘기는 선제 1점 홈런을 터뜨렸다. 홈을 밟은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펠프스 ‘박태환 축하해’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 조지 F. 헤인즈 국제수영센터에서 열린 샌타클래라 국제그랑프리 수영 자유형 100m, 우승을 차지한 박태환(오른쪽)이 2위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아쉬운 양용은 ‘정신 집중’
17일(현지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의 콩그레셔널 GC에서 열린 US오픈 2라운드, 양용은이 11번 홀에서 퍼팅을 놓치고 아쉬워하고 있다.
돌아온 김진우, 서재응과 ‘뜨거운 포옹’
17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기아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8회말 구원투수로 등판해 1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기아 투수 김진우가 서재응과 기뻐하고 있다. 이날 기아는 삼성에 17대 1로 크게 이겼다.
몸싸움도 불사!
17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제10회 우정사업본부장배 전국휠체17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제10회 우정사업본부장배 전국휠체어농구대회 고양시홀트 대 무궁화전자 경기에서 고양시홀트의 조승현이 무궁화전자의 김종대와 볼을 다투고 있다.
우익수 1등 추신수 ‘오늘은 실수!’
17일(한국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클리블랜드 인디언스 경기, 클리블랜드의 추신수가 4회 때 디트로이트의 어스틴 잭슨이 친 파울볼을 잡으려다 실패하고 있다. 추신수는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1안타를 치고 1타점을 올렸다.
부상 방지 몸풀기
오는 19일 요르단과 런던올림픽 아시아지역 2차 예선전을 치르는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주장 홍정호 등 선수들이 16일 오후 파주 NFC(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가진 첫날 소집훈련에서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풀고 있다.
승리를 부르는 하이파이브
15일 중국 난징올림픽센터에서 열린 2011 동아시아 농구대회 한국-일본 결승전에서 한국 선수들이 1쿼터부터 큰 점수차로 앞서 나가자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
박지성 힐패스 좀 봐!
15일 오후 베트남 호찌민 통낫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회 두산 아시안드림컵 JS 프렌즈와 베트남 나비뱅크 사이공FC의 경기에서 박지성이 힐패스를 하고 있다.
김광수 대행체제 첫 승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베어스-넥센히어로즈 경기에서 5대 3으로 승리한 두산베어스 김광수 감독대행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날 두산은 넥센을 5대 3으로 꺾고 승리를 거뒀다.
히딩크 ‘나 퇴장해요?’
거스 히딩크 전 국가대표 감독이 14일 오전 동구 전하동의 히딩크 드림필드에서 시각장애 학생들과 축구를 하던 중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하고 있다.
세리머니도 재미있게!
13일 충북 보은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여자축구 실업리그인 'IBK 기업은행 2011 WK리그' 올스타전에서 아테나팀 2번째 골을 성공시킨뒤 김나래(가운데)가 V를 그리며 동료들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가이아팀은 아테나팀에 9대 6으로 이겼다.
댈러스 ‘트로피를 번쩍 들다’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아메리칸에어라인 아레나에서 열린 2010-2011시즌 NBA 챔피언결정전(7전4선승제) 6차전 마이애미 히트-댈러스 매버릭스 경기에서 첫 챔피언이 된 댈러스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를 만지며 기뻐하고 있다. 댈러스는 27점을 쏟아낸 제이슨 테리와 더블더블을 달성한 ’독일병정’ 더크 노비츠키(21점·11리바운드)의 활약을 앞세워 마이애미를 105-95로 물리치고 팀 창단 이후 31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프로농구(NBA)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다.
[위클리 포착] 2011. 06.13 ~ 06.19
  • 홍명보호, 요르단에 ‘짜릿한 역전승’
    • 입력 2011-06-20 11:01:17
    포토뉴스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축구 아시아지역 2차 예선 한국-요르단의 1차전. 1-0으로 뒤진 후반 김태환이 동점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축구 아시아지역 2차 예선 한국-요르단의 1차전. 1-0으로 뒤진 후반 김태환이 동점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축구 아시아지역 2차 예선 한국-요르단의 1차전. 1-0으로 뒤진 후반 김태환이 동점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축구 아시아지역 2차 예선 한국-요르단의 1차전. 1-0으로 뒤진 후반 김태환이 동점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축구 아시아지역 2차 예선 한국-요르단의 1차전. 1-0으로 뒤진 후반 김태환이 동점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축구 아시아지역 2차 예선 한국-요르단의 1차전. 1-0으로 뒤진 후반 김태환이 동점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축구 아시아지역 2차 예선 한국-요르단의 1차전. 1-0으로 뒤진 후반 김태환이 동점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축구 아시아지역 2차 예선 한국-요르단의 1차전. 1-0으로 뒤진 후반 김태환이 동점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축구 아시아지역 2차 예선 한국-요르단의 1차전. 1-0으로 뒤진 후반 김태환이 동점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축구 아시아지역 2차 예선 한국-요르단의 1차전. 1-0으로 뒤진 후반 김태환이 동점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축구 아시아지역 2차 예선 한국-요르단의 1차전. 1-0으로 뒤진 후반 김태환이 동점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축구 아시아지역 2차 예선 한국-요르단의 1차전. 1-0으로 뒤진 후반 김태환이 동점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축구 아시아지역 2차 예선 한국-요르단의 1차전. 1-0으로 뒤진 후반 김태환이 동점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축구 아시아지역 2차 예선 한국-요르단의 1차전. 1-0으로 뒤진 후반 김태환이 동점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축구 아시아지역 2차 예선 한국-요르단의 1차전. 1-0으로 뒤진 후반 김태환이 동점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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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포착] 2011. 06.13 ~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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